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3574
임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쪽의 이야기만 듣는 반쪽짜리 청문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협회와 국가대표팀, 해외 축구 시스템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참고인을 신청했다”며 “하지만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이는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더 나은 청문회를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손흥민 황희찬 측에서 일정때문에 거절때려서 철회한거죠ㅋㅋ
저런 멍청한행동덕에 까일대로 까이는건 민주당입니다
그리고 해명이라 올린 저것도 웃기는 소린게
현역 선수가 저시스템에 대해 뭘압니까
해외 국내 행정경험이 있는사람을 불러야지
임오경 저사람 지난 축협청문회에서도 헛소리만해댔습니다
이번 청문회 시작도 전에 산으로 보내는거보니 참 의심스럽네요
애초에 불참한다는거 뻔히 알고 억지로 부르려고 했던거 아니었나요?;;
이제부터라도 잘 해주길바랍니다.
모르고 계속 똥볼만 차고 있는데 젊고 국민과 눈높이 맞는 참신한 정치인들로 물갈이 해야 된다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