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6524
진짜 주식판을 돈 놓고 돈 먹기 투기판으로 만들어 버렸네요. 주식이 정상적으로 꾸준하게 성장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우와 진짜 30년 주식하면서 이런 주식판은 처음 보네요. 이제 국장은 장투하면 바보이고, 무조건 단타 대회장이 되었네요.
외인들도 장기로 들어오고 싶어도 이런 변동성에 엄두도 안나겠네요. 이게 코인인지 뭔지.
저는 레버리지 해본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는데, 왜 레버리지 투자 안하는 투자자들도 포머 오게 만드는 것인지...참..
레버리지 투자를 전혀 하지 않는 투자자들은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을 겪어야 하는지. 정부가 레버리지 투자를 안한 투자자들은 바보라고 여기는 건지.
보면서도 믿기 힘든 ㄷㄷㄷ
더 망가지기전에 금융당국의 빠른 대책 나와야 합니다
아닙니다
그런데 코스닥도 같이 이 난리인데 레버리지 때문이 맞을까요?
좀 길게 썼어야 했는데 사이드카 글이라 코스닥 변동성이 레버리지 때문은 맞냐는 얘기 였습니다.
수급은 레버리지 때문에 꼬였을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장이라는 기준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변동성이 큰 게 정상적인 장의 기준이 아니라는 건 어디에서 정해진 기준일까요? 투자로는 지금보다 훨씬 더 어렵기만 한 시절도 많이 있었는데.. 그때는 왜 이런 말이 없었죠?
사실 이게 뉴노말이긴 합니다만.
다음달에 보려고요.
단일종목레버리지 상폐는 어렵겠지만
진입장벽을 아주 높게 바꾸고 매입해서 소각 하면 안되나요
뭔가 방법이 있을겁니다.
일단 사이드카 반복은 안됩니다.
최근 6월에 약간의 돈이 들어와서 삼성 337000 에 샀다가 오지게 물렸네요.
주식이야 말로 진정한 투기질 같습니다..
아아.. 그냥 사던대로 QQQ 나 살걸
제 손구락 잘못이죠
무슨 국장을 하겠다고
이 정도면 레버리지가 문제가 아니라 투자자가 문제인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