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islike님 그러니까요. 나오면 안된다가 아니라...다양한 상품이 출시 될 수 있지 않아서 대형운용사가 브랜드를 앞세우면 차별화가 어렵다는 소리이니... --- 소수 대형주 경쟁 구조…중소형사 전략적 우선순위는 후순위 업계 "결국 대형사 우세…시장 확장 카드로 보긴 어려워"
dxislike
IP 175.♡.5.231
07-10
2026-07-10 13:58:39
·
@lightstone님 저 기사뿐 아니라 실제 출시전 우려목소리가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현대차도 열어주고 상위종목들을 더 열어줘야한다구요 사실 내릴때 쉽게 내리는 만큼 올릴때 더 쉽게 올릴수있어 저는 피날레랠리를 기다리고있습니다.
@dxislike님 우려라는게 방향성이 다르잖아요😂 저 우려는 더 확대해야한다는 것인데...지금 우려는 없애야한다는 것이니...
dxislike
IP 175.♡.5.231
07-10
2026-07-10 14:16:37
·
@lightstone님 레버리지등은 운용사에서 운영합니다. 이들은 운용부수를 가져가구요 나머지 수수료를 증권사에서 가져가는것이구요. 제가 혼합해서 말한거긴하나 레버자체가 수수료가 낮아 큰 수익을 얻지는 못했을겁니다... 확대해야한다고 주장한것도 삼닉 쏠림현상때문에 이야기한걸로알고있습니다. 저 충족조건은 너무 삼닉을 위한 느낌이 강하긴하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커진 것과 수급이 쏠린 것 그리고 천하제일 단타대회가 되어서 투심 박살낸 것 이걸 얘기했잖아요 근데 교묘하게 모든 게 본인 주가 떨어져서 문제 제기하는 것처럼 얘기하시네요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변동성 차이 없고,
미장에 비해 국장 삼전, 하이닉스 비중이 크니 삼전, 하이닉스 흔들릴때 같이 흔들린 건데...
다들 단일종목레버리지 탓만하고 있으니까요.
출시전에는 두배로 돈 벌어 보고 싶고
레버리지 덕에 본주도 따라서 더 오를 것 같은 기대감
출시 후에는 두배로 떨어지고
본주도 덩달아 떨어지니 실망감
증권사는 수급 몰아서 단타장 만드니 때돈 벌 수 있어서 당연히 좋죠.
한마디로 국내 수급이 죄다 저기로 쏠려서 단타장 도박장 될거 다 예상하고 좋아했다는거고, 문제가 생기는것도 수급이 쏠려서 생기는 문제였으니 다 알던 문제라는거죠
문제가 터진 지금도 타종목 보유자들이 타격이 커서 비판하는거고요.
레버리지 출시 후 코스피 전체종목의 절반이상이 52주 신저가를 찍었는데 당연히 더 어이가 없죠.
이미 52주 신저가를 코스피 절반, 코스닥은 거의 대부분 찍게 만들었으니 시간이 지나서 해결된다고 해도 당장 어마어마하게 피해를 끼친거에 대해서는 누군가가 책임은 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겠지만요.
한달만에 개별 종목들 대부분을 20~30% 이상 폭락시켰는데 절대 가벼운 부작용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한국인의 기질 때문에 나와서는 안되는 상품이라면 책임을 져야 하는게 맞지만 시간이 필요한 문제라면 책임을 왜 져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금융 전문가의 지적은 물론이거니와 이미 데이터로도 확인된 내용이죠. 레버리지 출시하자마자 전 종목 폭락 하기 시작했죠.
다른 요인이 있다고 볼 수도 있겠는데, 지금 업계 종사자나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지적하는건 괜한 일이 아니라고 볼 수 밖에요.
그냥 내 주식 안올라서 떙깡쓰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레버리지 투자자가 문제가 아니라 시장 자체가 망가져서 그외 종목들이 죄다 타격을 받은게 문제입니다. 택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선택을 거부했지.
문제를 전혀 이해를 못하고 계시네요;;
죄야 없죠.
수급이 삼전, 하이닉스로 쏠리니 단기적으로 손실을 볼 뿐...
그 마저도 코스닥 같은데 넣은 거 아니라 가치주에 넣었다면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하겠죠.
더군다나 실적 좋은 코스피 건실한 종목들도 레버리지 쏠림때매 투자금이 말라 지금 다 쓸려 쳐박고 있는데 개인책임 운운하며 손실을 투자자에게만 돌릴수 있나요
네 정책실장이 그런소리 하면 욕먹겠죠.
수급도 시장이 흘러가는대로 갈텐데... 개인책임 운운할 필요도 이유도 없구요.
레버리지 출시 요구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허가 안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겠죠
코스닥도 같이 사이드카 인데요?
이번시즌에만 먹고 끝낼거아니면 삼닉 레버 곱버스에만 몰리는상황을 좋아할이유가없어요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13/2026021380193.html
여의도에서도 최소한 삼닉뿐아니라 다른 종목들도 다양하게 출시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했으나..
---
소수 대형주 경쟁 구조…중소형사 전략적 우선순위는 후순위 업계 "결국 대형사 우세…시장 확장 카드로 보긴 어려워"
레버리지등은 운용사에서 운영합니다. 이들은 운용부수를 가져가구요 나머지 수수료를 증권사에서 가져가는것이구요. 제가 혼합해서 말한거긴하나 레버자체가 수수료가 낮아 큰 수익을 얻지는 못했을겁니다...
확대해야한다고 주장한것도 삼닉 쏠림현상때문에 이야기한걸로알고있습니다.
저 충족조건은 너무 삼닉을 위한 느낌이 강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