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23034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9일
"내란 세력이라고 비판만 하는 당대표가 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조례동에서 열린 순천갑 당원간담회에서
"2년 후 총선이 있다. 총선을 이겨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총선이 흔들리면 민주주의가 흔들린다"면서
"내란 세력이라 욕만 하면 뭐하느냐. 선거 지면 끝"이라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정당 지지율이 밀리는데 얼마나 망신이냐"면서
"내란 세력이라고 비판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내란 세력보다 일 잘하는 것, 지지받는 것, 더 많은 의석을 얻을 수 있도록
총선에서 승리하는 것, 그렇게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2년 뒤 총선을 말하는 군요.
흠터레스팅..
대선도요.
2년 사이 뭘 할 건지를 이야기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번에는 또 누구를 배신할지.....
항상 호남에서만 보이시는것 같아요;
당대표 선거에 후보가 여럿인데 자기 당대표 선거라는게 있나요
이렇게 말해주셨으면 제가 잘 알아들었을텐데
너무 축약되어 있어서 잘 못알아봤네요
예전에 안철수가 그랬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