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기사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67070.html
연합뉴스 한강 작가 인터뷰 : https://www.yna.co.kr/view/MYH20260708021600038
"제가 처음에 이 공간에 와서 이렇게 텅 빈 일단 책꽂이를 설치를 하고 책을 꽂기 직전의 모습하고 비슷해서 뭔가 처음으로 되돌아가는 그런 이상한 소회가 있네요."
"일단은 주인이 바뀌면서 저희 이 건물에 세 들어있는 세 세입자들이 다 나가도록 그렇게 되었고. 좀 더 오래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12월 얘기도 했었고…"
"매일매일 찾아와주시는 이렇게 책을 고르고 읽어주신 손님들이 저희 서점을 완성해 주신 거니까 그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그럴수있죠 뭐. . .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