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기획예산처장 세우려고 할 때 몇몇 사람이 그랬었죠.
중도포용 그런 정치적 포석이 아니라 순수하게 민주진영에 그 자리 할만한 능력 있는 사람이 없어서 이 악물고 데려왔던거 아니냐고.
요즘 보면 그냥 민주당과 관계 진영 전체를 통틀어서 국가의 장급 맡아서 일할 능력 되는 사람이 서너사람도 안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기획예산처장 세우려고 할 때 몇몇 사람이 그랬었죠.
중도포용 그런 정치적 포석이 아니라 순수하게 민주진영에 그 자리 할만한 능력 있는 사람이 없어서 이 악물고 데려왔던거 아니냐고.
요즘 보면 그냥 민주당과 관계 진영 전체를 통틀어서 국가의 장급 맡아서 일할 능력 되는 사람이 서너사람도 안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전문성이고 능력이고 뭐고 그놈이 그놈이니 정권에 충성할 자가 최우선이라 생각하는건지...
어제 논란이 됐던 CBS 사장 출신 저출산위 부위원장
얼마전 논란이 됐던 민변 출신 금감원장...
어디서 이런 자를 데리고 왔나 싶은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까지...
원맨쇼도 정도껏이지, 진짜 사람이 그리도 없나? 싶은 생각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도 고인물화 되어서 몸이 편하고 싶지 빤히 고생할거 같은 정무직으로 가서 일하라는데 가기 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