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68459?sid=104
손흥민은 청문회 다음 날인 23일(한국시간) 소속팀 경기가 예정돼 있어 참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참고인은 증인과 달리 출석 의무가 없다.이에 박문성 해설위원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서 “정신 좀 차리세요. 부른 사람 누굽니까. 이건 기본적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라며 손흥민의 참고인 채택을 비판했다.
선수들 청문회 부르는 건 아무리봐도 뻘짓같은데 참고인 채택 지금이라도 취소할 순 없는건가 싶네요...
이런 정치쇼 지겨워요.
뭐 선수들 부를 수 있는데 주변만 때릴 것 같아서 우려가 되긴하죠.
그런데 저 영상이 국회, 정치 혐오를 너무 쉽게 다룬다는 점에선 보기 그렇기도 하고요.
국회의원 할 필요가 없죠.
부를 필요가 전혀 없어보이네요
국가적인 인재를 국가발전에 이용하지 않고 쇼 스타로 소모시키는 짖은 정말 나쁜짖입니다.
축구 청문회에 이승만 발전기금에 참여한 이영애를 모시는 게 훨씬 화려해 보일겁니다.
축구 행정 전반과 축협의 근본적인 리셋을 위한 관련자들의 문제와 계획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