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ADR 상장되면 미장에서도 거래될테니...
하이닉스 국장 미장 변동성 비교해보면
레버리지 때문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 않나 싶네요.
레버리지 없는 코인이나 금도 5% 정도 김치프리미엄 붙는 게 예사였으니...
국장 하이닉스가 미장 하이닉스에 비해 5% 넘게 변동성을 크게 보인다면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변동성 키웠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이닉스 ADR 상장되면 미장에서도 거래될테니...
하이닉스 국장 미장 변동성 비교해보면
레버리지 때문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 않나 싶네요.
레버리지 없는 코인이나 금도 5% 정도 김치프리미엄 붙는 게 예사였으니...
국장 하이닉스가 미장 하이닉스에 비해 5% 넘게 변동성을 크게 보인다면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변동성 키웠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이닉스 ADR로 미국장에 올라가는 건 변동성이 더 클걸로 예상하는거 같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국장 레버리지 놔두고
굳이 미장에 있는 하이닉스 레버리지에 투자하진 않겠지요.
국장 레버리지 거래대금이나 회전율 때문이라는 얘기도 많이 나오니까...
미장과 비교해 보면 어느정도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레버리지가 변동성 증폭을 만들고. 증폭된 변동성을 따불로 먹는 도박장에... 개미들이 홀린듯.. 강제로... 하던종목들 다버리고 여기로만 모이는겁니다..
수급이 종말됬기 때문에 다른 종목은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어요. 회사 펀더멘탈과눈 상관없이 하락만 하거든요. 레버리지 할돈만들러여..
수급이야 뭐 하이닉스, 삼전 보다 per 저평가 된 기업이 없으니 삼전, 하이닉스나 관련주로 몰리는 게 당연한 현상이죠.
ETF만 해도 삼전, 하이닉스 비중 높은 거 찾는 사람이 많아서
스퀘어, 삼성생명까지 넣어서 출시하는 상품이 많았잖아요.
단 2주만에 멀쩡한 기업들의 주식시장에서의 수급들을 흡혈해간거니요.ㄷㄷㄷ
이럴거면 코스피 코스닼 존재의 이유가 없죠. 그냥 삼닉 주식 두개만 두고하면 되는거니요.
근본적으로 상법개정 취지의 근간부터 뒤흔드는 겁니다..
다른 섹터가 삼전, 하닉보다 잘 나갈 거 같으면... 그걸 팔고 왜 삼전, 하닉으로 가나요?
코스피 per 10, 코스닥 per 50이던 시절 코스닥 하던 사람들이나 삼전, 하이닉스 레버리지로 오는 거죠.
왜 가나요? 가 아니구요..이미 강제로 떠밀려 간게 현재 이미 벌어진 상황입니다만..
투자를 강제로 떠밀려서 하나요?
삼전, 하이닉스 수익이 더 크다고 보니까 삼전, 하이닉스로 갈아타는 거죠.
우량한 기업에 투자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다는거죠..
투자를 돈따는 투기판으로만 보시면 안됩니다;;
레버출시전에 비해 반토막났죠
왜자꾸다른이야기를하시는지..
미장은 밀기 어려우니 미장과 비교해 보겠다는 거죠.
당일 변동성이 더 큰 건 맞지만...
당일 변동성은 크게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호가창 밀어서 마이크론 보다 종가를 훨씬 더 밀어버렸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뭐가 문제일까요?
옵션과 선물에 대해서도 공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들 러베에만 뛰어드는거져;;;
저두 일하러 갑니다~~
모든 게 인과가 있어서 발생한 거죠
레버리지 상품이 끼친 영향(변동성)에 대해서 블룸버그, 월스트리트저널도 보도를 했을 정도인데
이것도 믿지 못하겠다는 거잖아요
본인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비중, 거래량, 주가 변동 이런 건 다 무시하시고 ADR 상장만 보겠다는 생각에 참 안타깝습니다
다른 분들도 경악하시는 거 같아요 대화를 못하겠다는 말이 나올 정이니까요
소통이 가장 중요한 커뮤니티인데 소통을 못하겠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면 좀 되돌아 보셔야할듯합니다
혹시나 레버리지로 돈 벌고 계시는 단타꾼이시라면 이해가 됩니다
지금과 같은 천하제일단타대회가 계속 유지되길 원하시겠죠
레버리지 영향 부풀려졌다고 보도하는 언론도 있고...
언론의 시각이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 건 아니죠.
저는 문제라는 글을 오늘만 몇개 보는지 모르겠네요
제발 좀 댓글로만 그럴듯하게 쓰지 말고 근거를 제대로 달라고요 왜 패턴이 매번 똑같나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308
이런 것도 있네요.
https://www.kcmi.re.kr/publications/pub_detail_view?syear=2026&zcd=002001016&zno=1922&cno=6801
그리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얘기하는 사람 중에 이해당사자 아닌 사람이 있나요?
큰손들이 잔잔하게 끌고갈때가 아니라 투매가 나올때 영향력이 크다고
왜 이런내용은 안읽으시는걸까요?
해당 기사 시리즈 2편에도 나와있습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309
윤재홍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보고서에서 국내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대형주 쏠림이 강화됐다면서, 하락 국면에서 시장조성자(LP)의 헤지 물량이 '숏 감마'와 유사한 형태로 낙폭을 키운다고 짚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이 자료를 보면 오히려 “영향이 없었다”가 아니라 “영향은 있었지만 그것만이 원인은 아니다”라는 결론입니다.
반박한 사람이 이 자료를 제대로 읽었다면, 오히려 당신 주장 일부를 인정하는 자료를 가져온 셈입니다.
핵심 문장을 보면,
단일종목 ETF는 그 구조적 특성상 리밸런싱 거래가 변동성을 추가로 확대할 수 있다.
여기서 이미 “추가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부분에서는
리밸런싱 거래의 방향이 주가 변동 방향과 일치하기 때문에 변동성을 추가로 확대시킬 수 있는 메커니즘이 내재되어 있다.
이것도 구조적으로 변동성을 키우는 메커니즘이 있다고 설명한 것입니다.
다만 보고서는 여기서 한 발 더 나갑니다.
“그렇다고 최근 변동성이 전부 ETF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 마이크론도 변동성이 더 크게 증가했고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변동성이 확대됐고
* 이란 전쟁 등 거시 변수도 있었고
* 메모리 업황 자체가 크게 움직였다.
즉
변동성 = ETF 100%
이건 아니라는 겁니다.
보고서가 주장하는 것은
변동성 = 글로벌 반도체 업황 + 거시환경 + ETF 리밸런싱
이라는 복합 원인입니다.
오히려 숫자를 보면 ETF 영향이 아예 무시할 수준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AUM이 약 9조 원
* 하루 3% 상승하면
* 현물 약 2,600억 원
* 선물 약 2,700억 원
총 5천억 원이 넘는 리밸런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래대금 대비
* 삼성전자 평균 1~3%
* SK하이닉스 평균 1~4%
정도의 리밸런싱이 발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평상시에는 이 정도 비중이 시장을 좌우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장 막판 유동성이 얇아질 때나 급등락 구간에서는 가격 움직임을 증폭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누군가가
“단일종목 ETF가 변동성에 아무 영향도 안 준다.”
라고 주장한다면, 이 보고서와는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요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움직인 건 전부 단일종목 ETF 때문이다.”
라고 주장해도 이 보고서와는 맞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입장은 중간입니다.
* 구조적으로 변동성을 키우는 효과는 존재한다.
* 하지만 최근 변동성의 주된 원인은 글로벌 반도체 업황과 거시환경도 함께 작용했다.
* AUM이 계속 커질 경우 ETF의 영향력은 앞으로 더 커질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그냥 입맛에 맞게 원하는 정보만 수용하시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고서 내용은 말씀하신 취지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투매가 나올 수 있게할 영향력이 큰 건 맞습니다. 레버리지니까요.
그런데 최근 하락한 건 하락폭이 마이크론이나 별 차이 없으니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문제는 아닌가보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네 저도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영향은 있었지만,
그게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번 하락구간에서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보다 크게 하락한 것도 아니구요.
마이크론 샌디스크 떨어져도 나스닥은 튼튼합니다.
그에 반해 코스피는 하닉 삼전만 밀어버려도 옵션따먹기하기 충분하구요
호가창이 얇으니까 위에서 밀기도 더 쉽고 옵션따먹기도 더 좋겠죠?
이게 문제라는건데 단순 삼전 하닉을 마이크론에만 비교하면서 고점대비 하락폭만 이야기 하시니 답답하네요
그냥 주된 원인이냐라고 보면 해당되는 부분이에요 그건 링크 주신 원문 읽어봐도 주된 원인이라고 볼 정도는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 글을 쓰실 때는 영향을 줬냐 안줬냐를 얘기한거잖아요
주된 이유이고 문제가 될 정도면 해결책을 내야하는 게 상식적인 일이죠 근데 이 글은 레버리지가 변동성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았다고 이해될 소지가 있게 쓰셨어요
"국장 변동성이 레버리지 때문인지 아닌지는 ADR 상장되면 알 수 있겠죠?"
이게 글 제목인데 국장 변동성이 레버리지가 영향을 주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볼 수 있나요?
1도 없다고 생각되지
뭔가 오해하신 것 같은데...
원문의 내용은 미장 ADR의 변동성을 살펴보면
국장 단일종목레버리지가 하이닉스 변동성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알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건데요?
레버리지가 변동성은 일부 있는 건 인정하는데 주된 이유는 아니다 이게 본인의 정확한 생각 맞나요? 링크 주신 내용 중에서 마지막에 주신 건 레버러지가 주된 이유 중 하나라고 지적하고 있는데 전혀 말씀하신 내용은 근거가 되지 못하는 거 같은데요
본문 내용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댓글 다신 걸 종합적으로 해서 얘기 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종가가 크게 밀렸나요?
단타치시는 분들께는 영향이 크겠지만...
아니라면 그 영향은 제한적이겠죠.
선물, 옵션으로 장난치는 게 하루이틀일도 아니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레버리지로 좀 더 편하게 장난칠 수는 있겠지만요.
좀 답답하네요.
미장 ADR 살펴보면 알수 있겠다는 걸... 그렇게 해석하시는 군요.
저는 ADR 상장 후에 미장이랑 변동성 차이 많이 나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력 크다는 쪽으로 입장 바꿀겁니다.
변동성 차이 없으면 별 영향 없다는 입장 그대로 일거구요.
판단은 데이터에 근거해서 하는 거죠.
100의수고로 밀었다면 지금은 70정도로도 내리거나 올리기 쉬워졌으니까요..
당장 본주 호가창만 봐도 물량이없어요
수급이 없는 문제, 물량이 없는 문제는 저와는 좀 인식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전 삼전, 하닉이 투자가치가 더 좋으니 삼전, 하닉으로 몰릴 수 밖에 없고...
본주 호가창 얇은 건 레버리지의 문제도 있지만...
투심이나 자금의 문제라고 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구성이 본주 약90% + 나머지 선물입니다.
레버리지 거래가 일어나면 본주 거래도 같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주 거래시점이 실시간이 아니라는 문제는 있지만요.
그래서 답정너라고 한 겁니다 이제 그만하렵니다 다른 분들께서 댓글을 보고 알아서 판단하시겠죠 혼자서 마치 장판파 장비처럼 수 많은 사람들 반박하신다고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그만 쉬세요
본인이 생각하는 데이터에 그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절대 인정하지 않으시겠다는 건 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분들도 질러서 소통을 포기하는 거 같아요
그럼 레버리지 출시 이후 한달 넘는 기간 동안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주가 변동성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죠.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변동성을 키웠다면 하이닉스가 마이크론 보다는 훨씬 크게 움직였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람들이 말하는 국장변동성 자체가 서킷, 매수 매도 사이드카가 일주일에 몇번씩 걸려서하는말인데 고점대비 낙폭이 비슷하니 괜찮다는건 전 이해가안갑니다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나 변동성에 차이가 없고...
삼전, 하이닉스 크게 오르거나, 내린날은 마이크론도 비슷하게 오르거나 내렸죠.
반도체 섹터 전체가 크게 흔들리면서
섹터 비중이 적은 미장은 비교적 잔잔했지만 국장은 삼전, 하이닉스 비중이 크니 같이 흔들린건데...
이게 단일종목레버리지 때문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죠.
단일종목레버리지가 없었으면 서킷이나, 매수매도 사이드카가 없었을까? 생각해보면 아닐 것 같거든요.
단일종목레버리지 없었어도
마이크론 10프로 이상 오르거나 빠지는 날엔 서킷이나 사이드카 걸리지 않았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김용범이 '문제있는지 함 살펴볼 예정'이란 소리랑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수급 쏠리는 게 투자가치 때문일까요?
변동성 때문일까요?
이부분에 대한 인식차이로 인해 레버리지에 대한 평가가 갈리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