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ECD 평균을 훨씬 웃도는
왜 식료품 가격은 안 잡고 있는지 모르갰습니다
무슨 할인 쿠폰 같은 거 나눠주는 건
진짜 받아 먹는 사람들만 받아먹지
이런 땜질식 처방으로 실효성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도체 클러스터고 뭐고 다 좋은데
정작 국민들이 체감하는 건 물가입니다
요즘 물가 너무 올랐습니다

OECD 평균을 훨씬 웃도는
왜 식료품 가격은 안 잡고 있는지 모르갰습니다
무슨 할인 쿠폰 같은 거 나눠주는 건
진짜 받아 먹는 사람들만 받아먹지
이런 땜질식 처방으로 실효성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도체 클러스터고 뭐고 다 좋은데
정작 국민들이 체감하는 건 물가입니다
요즘 물가 너무 올랐습니다
언론개혁 = 친일매국청산 언론개혁법 친일찬양금지법
고유가·고환율에 '밥상 물가' 급등…가격폭락 농가도 '이중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3998?sid=101
지난해 동기 대비 조기 17%·쌀 15%·인삼 14%·망고 13%·감자 11% 올라
외식·식음료업계도 지방선거 이후 속속 가격 인상
게다가 지금은 제목을 바꾸셨지만..주장의 근거도 크게 드릴 말씀이 없네요.아래분들 댓글로 답이 됐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해 해외 여행도 환율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반도체를 하지 말란 말도 아니지만 죽고난 100년 뒤를 생각해서 힘들어도 입 닫고 있으란 말인지요
물가 좀 잡아 달라고 하는 말이 그렇게 까지 거슬리나요?
https://www.yna.co.kr/view/GYH20260709000300044
그리고ppp로 보정되어있는거고 인플레된게아니라 원래 한국 식재료가비싸요(b품 c품 시장이 없으니 a급만 팔리고 그비용이 다 전가되죠)
외식물가는 오히려 밑바닥이니까 얼마나 시장구조가 모순적인지알수있죠
그러면? 우리 농가는 다 죽는거죠
게시자가 체감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변동(change)폭인데, 이란 전쟁으로 유가 급등한 영향인데 비축유 개방, 최고가격제, 담합 적발 등을 했고 유류 공급 차질도 없었습니다. 근원물가상승률은 22,23년에 급격히 올랐고 2%대로 비슷합니다.
괜히 정부가 미련하게 농사 도움 주고 있는게 아니예요.
담합적발시 담합기간 매출의 20%를 과징금으로 때려버려야 합니다.
안걸리면 몇천억씩 벌고, 걸려도 몇백억 과징금 내면 끝인데 (담합) 안할 이유가 없어요.
일단 우리가 G7급으로 비교하시니 기분은 우쭐해집니다.
https://www.oecd.org/en/data/indicators/inflation-cpi.html
에서 2025년 보니 빠진 OECD EUROPE 7%, 한국은 3% 인거같아요.
정부 공식 누리집에도 소비자 물가지수
년도 한국 OECD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2025 2.1 - 2.6 3.2 0.0 3.9 2.3 0.9
2024 2.3 5.2 2.9 2.7 0.2 3.3 2.5 2.3
식재료 단가가 올라서 힘들긴 한데요.
제가 살다 보니 경험상 우리나라 식료품 가격에 중요한 포인트는 유가 입니다. 기름값이 상당히 모든 부분에서 반영이 됩니다. 차량, 난방비, 기계운영비 등등 , 또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어느 부분을 넘으면 정부보조금에 대해 WTO 분쟁이 걸리는 점입니다. 다 개방하면 편하게 쓸수는있는데, 내 목숨줄을 남에게 맡기고 있는 것하고 똑같으니 그것도 쉽지 않고요.
미국, 중국, 프랑스,독일 같은 산유국+농업국이 너무 부럽죠. 몇 시간을 달려도 산 하나 안나오는 들판을 가진 나라와 비교는 사실 어렵습니다. 기계/기업농도 쉽고, 소비시장도 탄탄하고요.
그리고 최근 오른 물가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직접 몸으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일시적 소비 쿠폰 같은 거 말고 환율을 잡아야 물가가 잡힌다 봅니다
지금 이 데이터로 정부를 비판할 때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한국 농업은 붕괴됩니다.
자본을 가지고 있는 첨단제조 대기업이 기업농으로 진입해서 과학농업으로 가야 되는데
선거표가 안되니까 정치인들이 골목상권 보호한다는 명목처럼 기업농 진입도 막고 있습니다.
그러니 소비자는 비싸게 사서 먹어야 되고 고령화된 농민들 늙고 은퇴하고 죽으면 농업은 붕괴되는데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