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제 개인사견입니다.
정치 진영논리보다는 사회상식적 관점에서 아니다 싶은것들에만 글을좀썼는데
불법계엄이라던가, 차량탈취 절도 강간범이 이름바꾸고 활동한거 안좋게본거라던가, 동덕여대사건
이번 해괴한 사투리논쟁같은거
이게 좌쪽으로 가던 우쪽으로 가던 정치던 종교던간에 강경파 강성파
아집에가득차서 자기말만 믿는사람들이 가장큰문제라고 봅니다
지금 민주당에게 가장 큰 도움주는건 반대파의 헛짓거리라고 보고 국힘과 지도부라고 보는거처럼요
일례로, 트럼프당선의 주요 원인으로 남여성별을 2개로 안두고 수십개로만들고
영화던 드라마던 흑인을 오만데 다넣고,
광고모델로 쓰던 살찐여자들 쓰고 (건강이상으로 많이들 돌아가셨죠)
과학과 기싸움을하고 영화던 드라마던 애니메이션이건 본질을 잃은(본질은 재미죠)이념을 넣다가 망하고(마블,디즈니)
불법이민에 관대하던 시장들은 텍사스에서 그사람들 버스로 날라주니 말바꾸고여
트럼프가 잘해서 뽑은게아니라 미국민주당이 선넘어가니 어쩔수없이 표를 줬다고봐요
지금우리나라의 투표는 잘할사람 뽑는게아니라 네거티브공격을 누가더잘해서
저놈은 안된다로 차악뽑는 시스템으로 보입니다
강경파가 득세해서 좋을게없어요. 우리나라는 좌측우측 각각 20%정도에 중도나 정치관심없는사람 퍼센테이지가 제일높습니다..
특정 주제나 인물에대해서 쓰진않겠지만 이런 말도안되는 불법계엄대통령이 물러나고
종교집단이 참여해서 당대표가 바뀌고 새벽에 날치기로 대통령후보 바꿀려했던당한테도
확고하게 우위를 못가져가는것도 코미디로보입니다
트럼프가 성별은 남자와 여자만 있다고 한건 지극히
당연한 소리지만 효과있었죠.
솔직히 미국과 비교하기엔 한국은 좀 애교입니다.
물론 님의 의견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여기 친민주커뮤 아니에요?
누군가가 셀프검열해야하는 생각든다면 정말 문제입니다.
민주당 역사를 보세요.
근데 개혁을 못하면 반발이 나오는게 당연한겁니다...
개혁을 못하면 설득이라도 잘해야 되는데...
설득도 못하고 있죠...
문정권때는 이낙연이라는 작자때문에 설득이 필요 없었지만...
지금은 설득 없이 반명이라 하니 반발이 큰겁니다!!!
현실의 벽이 있으니 이 벽은 이렇게 이렇게 막겠다고...
지금 그런 민주당 정치인이 있나요???
당장 피해 있으니 존치시키자는 민주당 의원 한번 말해주세요!
문정권때 현실의 벽은 욕하면서 지금 현실 벽은 인정하라는데 누가 이해해줍니까...
그런데 이것이 그냥 '불완전한 검찰개혁', '구태와의 타협' 으로 슬로건화되어 정부가 얻어맞고 지지자들 간의 논쟁이 격화되었쟎아요. 그리고 보완수사권 폐지의 대안책을 논의하는 것 자체도 검찰주의자인 것으로 몰려갔던 게 지난 6개월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민주주의의 속성 상 그럴 수도 있는 영역입니다. 원래 민주주의의 본질이 토론과 숙의 그리고 합의니까요.
문제는 그 슬로건을 주장하신 분들이 마련하신 대안이 '기존 도구들을 이용하면 됩니다' '생겨나는 구멍은 피해자분이 직접 메우셔야 합니다' 라고 말씀하시니까 이분들 왜 이러시나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분들이 주장하시는 것에 우려사항이 제기되면 주장하시는 분들이 제기된 우려를 딛고 우려하는 사람들을 납득시키기 위한 대안책을 제시해야 하는게 민주주의의 토론입니다. 그게 안 되면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미래의 수정 여지를 남기되 현재의 우려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만큼 주장을 수정해야 하는 것이구요. 국힘당 때릴때처럼 여론을 움직여서 압박하는 게 아니라요. 토론의 답을 정해 놓고 내 의견에 맞춰 상대방이 대안을 내놓아라고 하는 것은 책임있는 자리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입니다. 자신은 대안을 만들지 못하면서 답을 정해놓는 것 자체가 극단주의적 행위인것이에요.
총리 tf 나왔을때 총리가 직접 설명하고 설득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걸 못해서 그 당시 김민석 총리가 욕먹은겁니다!
정작 문정권의 검찰실패를 욕하던 사람들은 갑자기현실의 벽을 인정해야 된다면서 화내는 사람들에게 반명이라고 했었죠!
그나마 지금은 홍기원 의원이 나서주니 숙의라도 되는거죠...
법사위에서 잘 논의 됐으면 합니다!
지나간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정부와의 논의 중에 갑자기 '검찰개혁이 표류중이다' 라고 지지자들에게 불을 지른 것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만약 그때 여론을 건드리는게 아니라 지금처럼 장삼이사도 지적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디테일하게 숙의하고 대안이 만들어져서 제시되었다면 지금처럼 일이 오지 않았을 거라는게 어제부터의 제 생각입니다.
덧붙여 어제의 김용민 의원님의 발언을 보고 '지금까지 대안책을 준비하지 않았던 것인가?' 를 넘어서 '설마 그때부터도 마땅한 대안책이 없으니까 여론을 건드린 것인가?', 아니면 '정부가 욕먹는 상황에서 이득을 보는 게 있는 것인가?' 심지어 '저분들이 말하는 검찰개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검찰개혁이 맞나?' 하는 상상까지 하다가 거기부터는 음모론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관뒀습니다. 그만큼 제 개인적으로는 어제 인터뷰 이후로 강경한 주장을 하시는 분들의 능력과 진의가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그런 의혹을 지우기 위해서라도 법사위와 당내 논의 과정에서 면밀하게 검토된 숙의의 결과물이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이미 검찰 TF에 검찰출신이 많이 들어가면서 걱정되건겁니다.
설득을 하려면 지지자들이 걱정하는 검사가 민주당 정치인 공격을 어떻게 막냐를 말해줬어야죠.
아니면 검찰 인적청산이라도 하던지요...
지금은 둘 다 안되고 있잖아요...
정권연장하면 된다는데 민주당 대권후보가 감옥 가면 피선거권 박탈됩니다.
이재명대통령을 그렇게 하려고 했다가 실패한게 검찰인데...
그 검사들에게 너무 아무것도 안하고 있네요.
몇몇 의원들 빼고는요...
대신 디지털이나 인공지능 관련 장관을 만들고 과기부에서 일부 부서 흡수하고요.
역대 어느 대권후보보다 가장 강경한 목소리를 냈던게 이재명 대통령이었는데요?
민주당 대표시절에도 역대 어느 대표들보다 강경행동을 했던게 이재명 대통령이었는데요?
그래서 민주당지지자들의 지지를 받은거 아니었나요?
대선 후보시절에도 대통령이 되면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개혁을 하겠다고 하셨는데요?
그런데 대통령이 되면 그런거 다 뒤집어도 문제가 없는거고 무조건 지지를 계속해야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