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인증한 지역화폐 카드 같은걸로 제공. (종이 화폐는 현금깡 뭐 그런게 되니까요)
카드로 제공된 지역 화폐는 환전(충전?) 금액에 따라 현금대비 3-10% 비율로 추가제공.
신용카드 처럼 지역화폐 카드도 전월 사용량에 따른 추가 혜택 제공(?)
근로자 개인이 환전(충전?) 금액을 매달 재설정 가능.
(전월 10만원 신청, 이번달 100만원 신청등.)
////
이러면 어떻습니까?
저라면 소비 계획에 따라서 꽤 받을것 같기도 하네요.
(성과급만이 아니라 월급도요)
주차장을 만들고 도로를 정비하고... 간판정리를 하고 서비스 교육등의 홍보를 하고.. 등등.
그게 현실적인 답변은 아닐거 같습니다만
일찍이 이렇게 지역별로 나뉘는 불편함을 타파하고자 한국은행권이라는 걸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하려면 할 수 있는 건데요.
성과급은 그냥 강제만 되는거구요.
왜 자꾸 저딴 생각을 할까요..
조금이라도 쓰기 편하게 해놓고 말하던지요
강제로 지역화폐 주는 것은 반대입니다
지자체가 있습니다.
지금 논란이 되는건...
성과급의 일부를 노사 합의하면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는
정책의 적용입니다.
결국 자유 의사이냐? 아니냐? 논란이에요
노사합의여도 반대 투표한 사람이 있을건데
그 의사에 반해 지역화폐로 받는다면
자유의사에 반해 돈이 지급되는 겁니다
그냥 심플하게 생각하면
님 월급의 일부를 물건으로 준다고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즉 월급의 일부를 커피로 준다고 생각해보면
커피 먹는 사람도 있을거고 못먹는 사람도 있을건데
내 의사와 상관없이 노사합의했다고 커피로 받으면
문제가 돠겠지요
지역화폐는 사용처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본인이 자유의사에 의해 지역화폐를 충전하거나 구입해서
사용하는게 맞는 것이지 노사협의했다고 자유의사에 반해
사용처가 제한되는 화폐로 준다는게 말이 안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