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 이재명 지사 싫어요. 이재명 지사 무슨 얘기하면 항상 분란이 일어나요
-> 정청래가 말하면 항상 분란이 일어나네요.
(보완수사권, 적통논란, 선호투표제, 정권은 짧아, 특검인사논란, 독단적 통합 발표, 전북홀대론 등등등... )
이제 자기자신도 싫을려나요?
덧. 짧은 숏츠는 삭제하겠습니다.
정청래 지지자들은 여기서 김민석은 왜 비판하지 않냐고 하실 테니까, 한마디 하겠습니다
김민석이 후단협을 통해서 정몽준으로 간 것은 잘못입니다. (그 진위와 상관없이)
그리고 그 잘못은 스스로가 반성하고 계속 풀어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정청래에게 질문합니다. 본인이 그렇게 싫어한다고 했던 행동을 왜 지금 하고 있나요?
왜 계속 분란을 만들고 있는 겁니까?
지지자들끼리 싸움 부추키고 뒤에서 뭘 하고 있는 겁니까?
왜 정치인이 논란을 정리하지 않고 지지자들을 부추키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계속 논란을 만들고 있는 정청래가.. 제발 정신 차리고, 당대표 선거가 민주당원들에게 축제가 되길 기대합니다.
근데 정청래가 계속 논란을 만드는 모습에 한 번 일침을 가하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검찰개혁"에 진심인 사람이라면, 제대로 일이 되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지자들이 치열하게 싸우는 상황을 수수방관하고,
오히려 기름을 부으면서 계속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뭔가요?
자기 지지자들만 보고, 당이 깨지든 말든, 지지자들 사이에 싸우든 말든, 계속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달려가는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반성합니다.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라고 했던 김민석 과거 들고오는거하고 뭐가 다른가요
그냥 지금 당대표로서 실적이 개판난거 이거 하나만으로도 정청래는 당대표 자격이 없어요
지선때 격전지 다 털려놓고 당당하게 당대표 연임 도전하는 철면피만 까도 충분합니다
자꾸 분란을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가 문제제기 하는 부분은 그만 "분란"을 만드라는 이야기입니다.
저또한 이러고 싶지 않았지만, 이러한 분란을 만들고 아무런 행동도 하고 있지 않고, 자기 지지자들에게만 호소하고 있는 정청래가 정신을 차렸으면 해서 글을 썼습니다.
저때 저런말을 해서 지금 대통령 눈밖에 난건가 싶네요
저시점이 언제였는지 다들 까먹었나 본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그때 손가혁하고 손잡고 경선때 무슨말했는지 다들 까먹었나 보네요
이런 글은 그때 이재명 대통령 흑역사를 파는겁니다.
ㅡ,.ㅡ;;;
진짜 기억해야 하는 건 지금 누가 논란을 계속 만들고 있냐는 거죠?
당대표 선거에서 이런식으로 논란만 만들어서야 될까요?
본인 지지자들에게만 어필하기 위해서 논란을 계속 만들고 격하게 부딪치게 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돌이켜보고 스스로가 멈추고, 지지자들에게 당대표 선거가 무엇인지 환기시켰으면 합니다.
논란을 만드는사람은 이대통령입니다.
당대표 선거에 이렇게 당무 개입한 대통령이 있었나요?
정말 토사구팽도 이런.. 토사구팽이 없지
저는 정청래가 계속 분란을 만들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건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기 때문에, 정신 차리고 제대로 경쟁하길 바라는 입장입니다.
근데 내용은 맥락을 포함해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고 정치적으로 그때는 싫었고 지금은 좋다는데 뭐가 문제죠?
정청래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분란을 계속 만들고 있는데, 스스로가 분란을 만들어서 "이재명 지사"가 싫었다면,
지금 본인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돌이켜 보라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정청래는 네거티브 안하겠다고 입으로 말은 하지만, 정청래 세력 (문정복, 최민희, 이성윤, 박규환 등)이 매일매일 네거티브로 공격을 하고 있죠. 게다가 정청래는 딴지에만 글을 쓰면서 자기 지지자들을 규합하여 분란을 계속 부추키고 있습니다.
근데 정청래에게 본인의 모습을 돌이켜 봐야 한다는 글을 쓰기 위해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