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봉지 성분표 보는 걸로도 알고는 있었지만 뭔가 지나칠 수 없는 것은 다시 한번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읽던 수필 속에 있던 오타(실제로 일어나면 큰일 날?)를 발견하고 나도 한때 이과생이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라면 봉지 성분표 보는 걸로도 알고는 있었지만 뭔가 지나칠 수 없는 것은 다시 한번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읽던 수필 속에 있던 오타(실제로 일어나면 큰일 날?)를 발견하고 나도 한때 이과생이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결국 어느 편이란 말인가? 오른 편인가? 왼편인가? 작가는 잠시 고민하다 이렇게 대답했다 한다. 나는 죽은 사람 편입니다.
이건 오타 아닙니다.
https://dict.naver.com/dict.search?query=%EC%84%B1%EC%9E%A5&ie=utf8&from=nsearch
참고로 500리터는 농업용수용 물병?
한 모금 마신 뒤 잘못됐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말이죠
영어로도 써있지 않았었습니다 ㅜㅜ
전 확실히 문과 체질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