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6814?sid=102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가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에 대해 "임금 통화 지급 원칙을 훼손한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초기업노조는 10일 성명을 내고 "근로자의 명시적 동의가 있으면 성과급 등 임금의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임금 지급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시도"라며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역사랑상품권이 통화와 다를 바 없다고 확신한다면, 이 실험적인 시도를 근로자의 임금에 적용할 것이 아니라 발의에 이름을 올린 국회의원들 세비(매월 지급받는 수당 및 활동비)에 적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부 민주당이 낸 법안이니 무조건 지지해야해하던분들말고
대부분이 예상한대로 멍청한짓에 대한 비판나오고 민주당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네요
국회의원 중 최다 보유자는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관악갑)으로 13채를 보유했습니다. 배우자 공동명의 서초구 아파트 1채와 관악구 오피스텔 11채, 충남 당진에 본인 명의 복합건물 1채 등입니다.
박민규의원님은 재산도 많으니 세비 관악구 지역화폐로 받으셔도 문제없겠습니다만
진심으로 이걸 찬성한다는건가요?
그렇다고 하면 국회의원이야말로 국정비를 지역구의 지역화폐로 지급받아야 하는 직업이죠.
노랑봉투법이요. 법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본인들도 한번 나눠보는 좋은 경험 좀 해봐야죠
비례대표들은 온누리로 하구요
https://ko.wikipedia.org/wiki/%ED%9A%8C%EC%82%AC%ED%91%9C
인터넷 검열에 금지곡에.. 전두환시절로 역행하는 줄 알았더니
급여를 유사화폐로 지급한다니, 이거는 전간기까지 거슬러가는거였네요!
암튼 선 많이 넘은 법안이라고 봅니다.
이러다가 감자 파동나면 성과급의 일부를 감자로 받자는 법도 만들것 같네요.
그냥 법안 발의를 한 상태고 저런 법안이 통과되진 않겠죠. 보니깐 집도 많은 분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법안 발의야 의원이니 뭐 자기 일 하는 거겠지만... 의원 평가제 같은거 하면 그냥 낙제점 받을 수준이네요.
네
실제로 어떻게 작용할지는 모르겠지만요
80년대 운동권 이념과 사상에 사로잡혀서 능력도 없고 일못해도 너무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