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528
청와대도 바닥 민심 안 좋은 것 알고 있나 보네요. 그런데 워딩이 좀 그렇네요. 이제서야 면밀히 살필 것이라는 워딩을 하네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언론에서 많이 나왔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강건너 불 구경 한거네요.
그나마, 그래도 청와대에서 나서주니 뭔가 확실한 대책을 기대해 봅니다. 보완도 어설프게 나오면 더 역풍 맞을 것이고 바닥 민심 더욱 더 안좋아 질것이니 제발 강력한 대책이 나왔으면 하네요.
그리고, 정말 금융 정책은 신중 또 신중해야 합니다. 부동산을 잊으면 안됩니다. 설익은 정책은 곧 민심 추락으로 갑니다. 왜냐 자산과 관련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절대 증권 업게 금융 업계 의견은 들으면 안됩니다. 특히 증권업계는 삼전닉스 etf 레버리지 때문은 아니다라고 계속 언플하고 있습니다. 증권 업계는 배제해야 합니다. 지들 수익이 줄어드니... 그리고, 이번에 찌라시 돌았든 보완 대책과 유사하게 나오면 정말 큰일 납니다.
왜 국짐이 저렇게 못하는 데도 정권 잡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아니죠. 뭔가 많이 하죠. 그래서, 삐걱대고 하니 아무것도 하지 않은 국짐으로 정권이 넘어가곤 하죠.
정말 금융 정책은 다시 한번 더 시행 할 때 신중, 또 신중해야 합니다. 이번에 주식 방향 못 잡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국짐 집단으로 또 정권 넘어 갈 수 있습니다. 집권 초반에 반드시 주식 시장 정상화해야 합니다..
만시지탄이 되지 않게 조속한 대처가 필요할듯합니다
주식이 투자자의 선택이라지만 투자가 아니라 이건 투기판입니다. 신뢰는 무너지고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