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래의 정권은 짧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참.... 나도 이른바 문조털래유라는 정통 민주당 세력을 지지하는 입장이지만, 정창래의 말은 선을 넘은 겁니다. 어째서 개인감정을 드러내서 일을 망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죠. 결국, 정창래라는 정치인의 그릇이 그 수준이라는 말이겠죠. 그렇다고 김민새? 아무리 정창래가 아니라해도 김민새를 지지할 수는 없고요. 정창래 아니라 다른 인사가 나와서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면 기꺼이 지지할 생각이 있습니다. 요모조모 생각해도 정창래는 함량미달....제발 다른 정치인이 커지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실용주의? 뭐, 중요하고 좋은 것이긴 한데, 정치에서는 그에 상응하게 명분도 중요한 것이지요. 집권 1년반 지나면서 요즘 느끼는게, 이재명대통령은 뭔가... 철학없는 실용주의자 아닌가?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철학없이 능력만 있으면 데려다 사용하니 얼마전에 그만 둔, 이병탠가 뭔가 하는 인간때문에 인사실패라는 말이 나오지요. 생각이 달라도 원수같은 진영의 사람보단 나을텐데, 능력있으면 아무나 사용한다는 말로 같은 진영의 사람들을 무능력자로 격하시킨 것도 솔직히 웃기고요. 집권후, 원수같은 놈들도 중용하면서, 같은 진영의 사람들이 한명도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 단지, 생각이 좀 다르다고?
흥민강인민재
IP 211.♡.88.202
07-10
2026-07-10 1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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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들어간코딱지님 정권은 짧다라는 말은 민주당 정권 그 자체를 말하는거지 이재명 정권을 좁혀서 말하는게 아니거든요?
거기다 대고 개인적 감정 못 추슬러 정권은 짧다고 들이박은 게 신의 악수였죠
이재명대통령님과 정부 그리고 민주당이 함께 만들어갈 초일류 대한민국 화이팅!
요즘 상대인 국힘보다 우리끼리 너무 싸우네요...
우리 대통령이 좋아하는 내란이든 뭐든 일잘러가 중요하고, 통합과 화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려면
거대양당 지지자들의 합산지지율이 절반에 가까운
후보가 더 적합하고, 대통령 뜻에 부합하는 것 같아요.
정후보가 원하는 바는 아니었겠지만
통합과 화합의 표상이 되었군요.
선거전략이 내가 잘해가 아니라 저 놈은 나쁜 놈이야.. 로 결정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