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4개 기업 뭉쳤다…내년 국산 AI 모델 개발 목표
소프트뱅크를 중심으로 일본의 제조ㆍ비제조 44개 기업은 연합을 구성해 국산 AI 모델 개발에 착수한다. 제조업체에는 히타치제작소와 도시바 등 28개사가, 비제조업에서는 라쿠텐그룹 등 16개사가 참여한다.
예전에 사카나AI라고 벤처기업이 하던 곳이 유명했었는데
본격적으로 독자AI의 필요성이 인식되면서
소뱅주도로 뭉쳐서 개발하고 있네요.
한국은 소버린AI 과제에 참여한 SKT, LG, 업스테이지 말고 추가로 벤처기업 하나가 뛰어든거 같은데
그렇다고 국가지원뿐 아니라 네이버 크래프톤 엔씨등 별개로 AI를 만들고 있으니
누가 선두주자인지는 뚜렷한건 없어보이네요.
미국도 중국도 자국 AI를 한번씩 통제하기 시작하니 결국 안만들수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