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윤버러지 쿠데타때
구속기간을 듣도보도 못한 "시간"으로 기산해 풀어준 지귀연이란 자..
더해서 검찰총장
심우정이란 자가 시간계산이 맞다며 "항소포기" 를 통해 윤버러지를 풀어준거.
그때 다들 지귀연과 검찰이 짜고 의도적으로
윤석열 풀어줬다고 난리난거 기억 생생 할 겁니다.
검찰이 왜 풀어줬겠어요.?
윤석열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세력을 규합해
쿠데타를 다시 시도할 기회를 준거였습니다.
그리고 쿠데타 역풍으로 박살 나게 된 검찰이
그 권력을 유지할려고 발악 한거고요.
그냥 온국민을 협박하고 위기에 몰아 넣은게
겁찰입니다. 거리낌이 없어요
해방이래 늘 권력을 이용해 협박, 회유, 거래로 권세누리며 ,
재산을 불리고 살아 왔어요 그렇게 살고 싶은게
검찰의 기본 속성 입니다.
그게 바뀌겠어요.?
제대로 반성한 검찰이라면
수사권을 자진반납 하진 않더라도 타기관의 수사능력 부족을
적극 지원하겠다거나, 뭐 이런 입발림 이라고 해야 되는데
그런소리 들어 본적 있나요.?
검찰을 구성하는 사람이 그대로고 따라서
절대 안바뀝니다.
완전 박탈하고, 남은 권한도 잘게 쪼개서
cctv 식 감시를 30년은 해야
검찰이 바뀝니다.
장윤기 사건이 빡치긴 하지만
국가 전체로 보면 국소적 피해로 그칩니다.
검찰은 그 해악의 단위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