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와 피해유가족의 억울한 사정이 공분을 사면서 크게 이슈되는건데 이게 불편하신가요?
엄청난 사건입니다.
경찰 잘못이 없는데 검찰이 억지수사로 뒤집어쒸운겁니까?
아니면 국민들이 이번 사건보고 보완수시 폐지 막으려는 검찰의 수작이구나 하고 생각해주길 바라나요?
아무리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해도 선은 넘지 말아야죠.
이걸 고작 검찰의 언론플레이로 얘기하는건 많은 사람들을 무시하는겁니다.
피해자와 피해유가족의 억울한 사정이 공분을 사면서 크게 이슈되는건데 이게 불편하신가요?
엄청난 사건입니다.
경찰 잘못이 없는데 검찰이 억지수사로 뒤집어쒸운겁니까?
아니면 국민들이 이번 사건보고 보완수시 폐지 막으려는 검찰의 수작이구나 하고 생각해주길 바라나요?
아무리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해도 선은 넘지 말아야죠.
이걸 고작 검찰의 언론플레이로 얘기하는건 많은 사람들을 무시하는겁니다.
진영논리가 과하면 괴물이되죠.
애초에 검찰이 절대악도아니고 이미 상당히 힘 약화시켰습니다.
다만 법무부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성공 사례만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보완수사권 실폐 남용 사례는 홍보한적 없이요
너무 당했어서요...
그 끝판왕이 윤석열 입니다.
이미 힘 약화시켰는데 이번 사건으로 검찰의 언론플레이 소리하는분들은 진영논리 벗어나야합니다.
차라리 검찰견제위해 공수처를 크게 강화하자하세요.
대통령이 바뀔뻔 했구요
갑자기 친검찰로 바뀐겁니까?
이런 글들 엄청 올라오네요~ 동시다발적으로..
경찰은 12만이고 검사는 2300명입니다.
무소불위권력 휘두를때도 제대로 안하고 못한 서민수사를
소중한 보완수사권만 주면 열심히 한다고요? ㅎㅎ
경찰은 그래도 나라먹으려고는 안했어요.
수사권 추가로 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아닙니다.
신나게 칼자루 휘두르며 왕노릇하려고 했던 그 카르텔 그대로 남아있어요.
못본척 열혈 쉴드치시는 분들이 오히려 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