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하자마자 코스피의 절반 이상의 주식이 52주 신저가를 찍었죠.. 올해 기준으로는 지수는 9천선까지 가는 동안 63%의 종목이 신저가.. 그냥 하락한 정도가 아니라 아니라 1년전보다 주가가 하락했다는..
그래서 레버리지를 도입할거면 삼성/하이닉스만 하지 말고 가능한한 많이 대거 도입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소형주들의 수급이 살아나진 않았겠지만 시장이 너무 휘청거리지는 않을 수 있었겠죠
가만히 있다 뒷통수 씨게 맞은 다른 종목 투자자들 어쩌라는건지..
투자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 상황이죠.
이제 되돌릴 수 없지 않나요?
만든 사람도 책임 질것도 없을 거 같고...
국민노후연금 가지고 장난질을 치니요.. ㄷㄷㄷㄷ
당장 삼닉 본주도 호가창이 줄었다고 이야기하는 판국에.
하닉 레버리지 하나가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에 육박하니까요.
그 횟수가 주식 시장 역대 횟수와 이 시기 발동 횟수 비교하면 이건 문제가 있는게 확실한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