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보완수사권 폐지 부작용이 아예 없을거란 얘기 아닙니다. 기레기들 장난질에 대해서만 쓰는 글입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 라는 속담이
이것만큼 어울리는 상황이 있을까요.
국힘이랑 재래식언론이 합작해서 민주당 공격할 것이니
보완수사권 폐지는 하면 안된다라는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걔네가 언제는 민주당 욕 안했던가요?
그건 변수가 아니라 상수입니다.
마침 시기가 딱 좋습니다. 언론 개혁도 항상 해결을 앞두고 있던 큰 문제였죠. 온갖 허위사실을 지어내 2030의 눈을 멀어버리게 한 언론세력의 목을 드디어 쳐낼 때가 온 것 같습니다.
허위보도 뿐만 아니라 편파보도 등등, 언제까지 이런 문제를 시민들끼리 욕만하고 끝낼겁니까. 친민주당 성격의 보도만을 해야 한다는게 아닙니다. “옳은” 보도를 하게 해야 합니다.
향후 당 주요 논의도 이 방향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들은 민간인이고...
가짜뉴스 처벌같은 간접적으로 밖에 못해요.
권력감시라는 커다란 멍분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