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의 지름으로 헤드폰을 장만하고
요즘 음악 듣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구매한 해드폰은 돌비 지원이나 인증 딱지가 없는 모델인데
아일릿이랑 리센느, 마이클 잭슨을 돌비로 듣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궁금해서 제미나이에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1. 무선 헤드폰이나 이어폰의 돌비 음원은 100% 소스기기에서 디코딩한다.
2. 따라서 헤드 트레킹 기능은 없지만, 헤드폰이나 이어폰 성능이 받쳐주면 돌비음원 듣는데 지장이 없다.
3. 오히려 음향기기의 깡스펙이 좋으면 음 분리도, 공간감이 더 좋다.
단, 스펙이 모자란 경우. 음이 뭉개짐..
그래서 실험 해봤습니다.
갤럭시에서 돌비 설정을 자동, 애플 뮤직에서 공간음향 켬
(해보진 않았지만 같은 규칙이면 타이달도 잘 될 것 같습니다)
결론은
1. 돌비음원일 경우 핸드폰의 돌비가 자동으로 켜지고 아주 잘 들림
2. 고음질이나 고해상도 무손실의 2채널일 경우 핸드폰 돌비는 자동으로 꺼짐
맥도 잘 된다는데 이따 집에가서 해봐야겠네요.
애플 뮤직 만세!!!
뭐, 많은 국산 오디오 회사들이 있었지만 명품에 속할 만한 제품도 거진 없다시피 하고....
그래서 개인이 까짓 오디오 부품 수입헤서 더 싼 가격에 더 좋은 성능이 나오기 시작했죠.
vivo km2인가 그럴겁니다.
짐도 찾아보면 집 어딘가에 있긴할텐데
요즘 시대엔 좀 뒤떨어졌죠.
요즘은 돌비 음원도 많아지고 마스터링 기술도 좋아져서인지 꽤 들을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