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는 6월10일 "국민 이기는 정권은 없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며 “항상 민심을 살피는 자세가 여당일 때나 야당일 때나 필요한 우리의 기본자세”라고 밝혔다 “야당은 야당다울 때, 여당은 여당다울 때 국민의 지지를 얻는다”면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깊이 국민의 마음을 새기는 자세를 항상 취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6·3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와 인식에 공감한다”며 “민주당은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이번 선거에서 확인된 민심을 다각도로 살피겠다”고 했다.
실용은 가치가 아니고 그때 그때 좋아 보이는 방법을 쓰는 겁니다. 가령 인요한이 보수 쪽이니까 중도확장의 명분으로 쓴다면 굥의 탄핵에 동의 하지 않는 그의 가치관이 민주당과 맞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민주당원들이 참지만, 도가 지나치면 참을 수 없게 되는 것이고, 그것은 그 당원들이 A에 가까와서 그렇습니다.
심지어 민주당 당원도 아님ㅋㅋ
유권자를 얼마나 개돼지로 봐야 이런 발언이 가능한지, 어질어질할 따름입니다.
왜 이런식으로 타인의 진의를 왜곡해서 댓글을 다시나요? 도대체 이유가 뭡니까?
몇번을 말하고 또 말하고 숙의해달라고!! 그렇게 말하는데도
진의를 왜곡하는데 그러는 유시민씨는 도대체 이유가 뭡니까?
왜 저한테 유시민 작가님에 대해 물어보시죠? 제가 유시민 인가요?
저는 진흙달러님에게 묻고 있는데, 왜 질문의 방향을 다른 쪽으로 돌리시나요?
뽑아줬으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수로 찌르고 있습니다.
반면 저는 골수 지지자로서 대통령께 보따리 내놓으라고 안합니다.
신뢰하고 그저 건강 챙기시고 대통령이 염원했던 일들을 잘 추진하시길 바랍니다.
그당시 노무현 대통령도 지켜달라고 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앞 뒤로 깔 꽂았던 그 당시 정치인, 평론가, 지지자들과 저는 다릅니다.
민생이 민주당의 첫번째 가치아닌가요?
민생은 가치가 아니고 보완수사권이 가치인가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하면 서민 생활이 나아지나요?
B는 이익이라면서요?
뽑아줬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게 자기 욕심이자 이익입니다.
오히려 대통령의 실력을 믿고 기다리는게 진정한 더 순수한 지지자들 같네요.
검찰수사 완전 폐지하면 적어도 검찰 수사 받다가 자살 당하는 일은 없어지겠지요.
보따리는 무언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보따리를 내놓고, 그게 어떤 사익과 관계가 있나요??
님이 아까 실용은 가치가 아니라는듯이 말했잖아요.
실용자체가 국익이고 민생이고 그게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보완수사권이 가장 중요한 가치겠지만요
그리고 보완수사권 폐지한다는 공약은 없었습니다.
정확히는 검찰개혁이 공약이었습니다
검찰개혁 = 보완수사권 폐지
이건 유튜버들의 선동에 불과해요
보따리요???
보완수사권 폐지에 신중하라고 하니 바로 배신했다고 탄핵이야기나오잖아요
님부터도 뽑아줬는데 공약 안지키냐고 그러잖아요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는게 자기 개인의 보상적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노무현때 우리가 뽑았는데 왜 보수 정책 쓰냐고 돌팔매질했던 그 지지자들도 그랬고요
타 비평등과 다르게 잘되길 바라며 애정이 있는 얘기였습니다.
딴지에서는 머 거의 이재명 대통령 장애 희화화 하고 또 무슨 범죄자 배신자가 됬고요
정청래씨는 정권은 짧다며 협박하고
유시민은 대통령이 평론가들을 용역준다는식으로 모욕하고 자만한다는 식으로 비난하죠. 방향이 틀렸다고요.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이랑 비교했던 그 대변인은 지금 뉴스공장, 박시영 채널에 나오면서 희희낙락하고있죠.
장인수는 또 얼마나 대통령 공격하고있는지 아시죠?
저는 이런것들 과거 노무현 대통령때 겪어봤습니다.
그때 못지켜드린것이 미안해서라도
님들처럼 보따리 내놓으라고 공약 지키라며
배신자라고 낙인찍고 비수로 찌르지 않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6월10일
"국민 이기는 정권은 없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며 “항상 민심을 살피는 자세가 여당일 때나 야당일 때나 필요한 우리의 기본자세”라고 밝혔다
“야당은 야당다울 때, 여당은 여당다울 때 국민의 지지를 얻는다”면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깊이 국민의 마음을 새기는 자세를 항상 취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6·3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와 인식에 공감한다”며 “민주당은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이번 선거에서 확인된 민심을 다각도로 살피겠다”고 했다.
자칫하면 정권이 바뀌니 항상 민심을 챙겨야 된다는 얘기로 한겁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02142005
정청래씨를 너무 선의로 해석하시네요
당대표가 정부를 대표하나요?
정부 운영 주체인 이재명 대통령이 스스로 반성 할 때 할수 있는 말이죠
정부의 운영주체가 있는데 정부도 반겅해야한다는식의 저 말은 대통령틀 욕보이는거죠. 길제로 저 말은 박근혜 윤석열 탄핵국면때 사용했던 말이고요.
실제로 청와대 관계자들이 아주 분노 했었다고 기자들이 다 알고있었잖아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메가프로잭트 발표뒤 전북가서 갈라치기 한거는요?
정청래 대표에 맨날 이재명 대통령 지킨다고 입으로만 말하는데,
이대명 대통령 모욕하는 딴지게시판에 단 1번이라도 이재명 대통령 비난을 자제해달라. 오해가 있으니 믿어달라고 나섰던 적이 있나요?
반면 거기에 자기 PR 할 때는 자주 글쓰면서 딴지 대장 놀이하고있죠
실용은 가치가 아니고 그때 그때 좋아 보이는 방법을 쓰는 겁니다. 가령 인요한이 보수 쪽이니까 중도확장의 명분으로 쓴다면 굥의 탄핵에 동의 하지 않는 그의 가치관이 민주당과 맞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민주당원들이 참지만, 도가 지나치면 참을 수 없게 되는 것이고, 그것은 그 당원들이 A에 가까와서 그렇습니다.
그게 보따리 내놓으라는 갑질하는 이익추구형 지지자입니다.
그리고 머라 못하시는거 보니 정청래가 반명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인정하시나보네요.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이 가치라는 것도 오만이에요.
유시민 말듣고 계속 돌파매질 하겠다는 거네요.
네 저는 성공한 이재명 대통령 코어지지자로 남을께요.
님은 과거 노무현 대통령 죽였던 지지자들처럼 비수로 찔렀던 지지자인척 했던 사람으로 남으세요.ㅡ
그리고 보니 지금 유시민 싫어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는 옛날 손가혁 보는 느낌입니다.. 원래 노선이 많이 달랐지요.
다스뵈이다 400회나 본영상을 보세요.
많이 뉘앙스가 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