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민주당에 표몰아주던 그 젊은 세대가 10년후에 민주당에 실망해서 떠났다는게 그냥 팩트인겁니다.
우경화가아니라 그냠 탈민주당인겁니다.
민주당에 실망한거고 양당제특성상 탈민주당 / 반민주당표를 어부지리로 국힘이 먹지만 그렇다고 국힘을 지지하는것도아닙니다.
진짜 그냠 반민주당을 위해서 찍는거죠.
10년전엔 진보에 희망을 느꼇던 20대들이
문재인정부를 거치면서 급격하게 돌아선겁니다.
무슨 태생적 일베 이런게아니구요.
페미논란/인국공/ 조국
이런사태 보면서 민주당을 던진겁니다.
더군다나 이들세대 특성상 운동권정서에 대한 비토와 실망도있었을거구요.
표 몰아주고 지켜보니 얘네한테는 우리미래를 맡길수없다하고 탈출버튼누른겁니다.
근데 교육이니, 리박스쿨 타령이나 하고있으니..
악마화에 버리고 가자, 말려 죽이자 등등.
일베? 멀리 갈게 아닙니다. 자성해야해요.
문제는 그것도 신경 안쓰고 이것도 신경 안쓴다는거죠...
교육은 초중고 이야기일텐데 문재인 지지할 당시에는 이미 성인이라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구요
리박스쿨이라는게 최근에 언급 나온건데 언급 나오기 전에 이미 돌아섰으니까요
리박스쿨때문에 극우화 되었다고 생각하세요? ㅋㅋㅋ
그럼 반공교육 투철히 받은 4050은 왜 민주당 지지자가 되었나요?
리박리박 할수록 조리돌림거리만 됩니다
청와대 들어간 보고서입니다. 87% 보시죠. 제가 그 시절 학생이었고, 촛불집회를 가는게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이었는지 기억합니다.
언론이 거짓말 많이 한다는걸요.
그리고 IMF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일을 겪었죠...
거기에 노무현대통령 죽음까지 격은 후에 민주당 권리 당원이 됐습니다.
교육 중요합니다...
댓쓰신분이 교육 리박스쿨이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하루종이 김일성 김정일 괴물 사탄 취급하고 빨갱이 때려잡아야한다는 소리 하는거 듣고 자란 세대가 가장 강력한 민주당 지지층이 되었다는 얘기 하는겁니다.
그리고 리박스쿨에서 댓글 조작했다는게
그 댓글조작했다는게 진짜 지금의 2030의 극우화를 만들정도로 대규모 작업으로 했다고 알고 계시는건 아니시죠?
국정원이 한데는 일베구요.
댓글 조작이요? ㅎㅎ
전두환이시절 노태우 시절에는 여론조작이 없었나요?
전국민을 상대로 더 강력하고 대대적인 세뇌와 여론몰이가 있었음에도 그 시대에 맞게 젊은 사람들은 기성세대에 저항해갑니다.
리박스쿨 국정원 일베때문에 모든 2030이 극우화 되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극우라 몰아세우는 30대 남도 다 촛불 집회나오고 문재인 찍었던 사람들입니다.
그 기성세대의 무능과 위선에 질려 반 민주당이 된거지
리박스쿨 강사 희망자들이 댓글 단다고 반민주당이 된게 아닙니다
저분이 본문글과 상관없는 교육과 리박을 가지고 나왔고 영글님도 리박에 대해 보태셔서 제 생각을 전한거죠
언제까지 리박타령만 할텐가 싶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거대 담론 아니면 민주당은 굳이 찍을 의미가 없는 당입니다...
특히나 남자에게는요.
부동산 페미문제로 분노투표한건데
롤하느라 공부 안한다, 2찍남이니 뭐니 하며 조리돌림하고 우리또한 같은 혐오의 언어를 썼죠. 그래놓고 지금와서 왜 민주당 안 찍냐 하는게 참...
저 또한 반성합니다.
이준석, 한동훈, 오세훈..
20대 남성 문재인 40.1, 20대 여성 문재인 53.5
30대 남성 문재인 55.3, 30대 여성 문재인 58.2
40대 문재인 52.4
50대 문재인 36.9
60대 문재인 24.5
70대 문재인 22.3
그때 3040이 문재인 제일 많이 찍었고 그 사람들이 지금 4050입니다
민주당에 표몰아주던 20대는 없고요. 표 안주던 사람들이 지금도 지지 안하는 겁니다
19대 대선때 표를 몰아줬다고 할만한 집단은 20대 여성, 30대 남녀, 40대 남녀밖에 없습니다. 20대 지지율 47.6%에서 여성 지지율을 빼면 남성 지지율은 40.1%입니다. 50대 평균 지지율이랑 별 차이 안났어요. 그런데 당시 50대한테 민주당한테 지지를 몰아줬다는 표현을 쓰나요?
그리고 당시의 50대는 지금 민주당 지지에 붙어서, 지금의 60대는 민주당 지지율이 굉장히 높은 집단이 되었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표값을 해야 하는 건 원래 지지도 잘 안했다가 실망합니다 하고 나간 20대 남성이 아니라, 원래 민주당 지지세가 약했는데 민주당 지지자로 붙은 50대죠.
이게 뭐가 세대 갈라치기인가요? 하지도 않은 걸 했다고 하지 말자는 겁니다. 20대 남성, 그러니까 지금의 30대 남성은 민주당을 자기들이 인터넷에서 주장한 만큼 지지한 적이 없어요. 한 적 없는 지지를 가지고 했다고 부풀리면서, 예전만큼 지지하면서 지지 철회를 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제가 제일 이해가 안 가는게 이겁니다.
민주당 실망해서 나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원래 지지 안 하는 사람들 있을 수 있어요. 그 사람들 마음 돌릴 고민을 할 수 있어요. 좋습니다. 정당이면 당연히 지지율을 확장할 고민을 해야죠.
그런데 민주당 지지 안 하다가 민주당 지지로 입장을 바꾼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이 민주당을 지지하게 된 이유가 뭔지를 이야기 해 봐야 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대체 왜 표 안 주는 사람이 먼저고, 표 주는 사람이 나중이죠? 왜 표 안 주는 사람의 의견만 계속 들어야 한다는 거죠? 그럴거면 민주당에 표는 안 주고 계속 요구사항만 말하는게 유권자 입장에선 최적이 되는 것 아닙니까? 정당이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게 맞나요?
국짐당, 윤석렬 지지했다.
또는
이준석 지지한다 말을 하고
"민주당 지지했었다"는
나중에 얘기 하세요.
위선적이고 보기 안좋습나다.
20대 때던 언제던
말밥 다 깔고 후에
민주당 아재 아니다라도 이야기 꺼내는거
위선적입니다.
반대로 그런식으로 국힘당이었다.. 라고
얘기하는 사람 본적이 없습나다.
유독 민주당이었다가 먼저 나오네요. ㅎ
실제 문재인 정부 보고서에서도 87%를 직접 말합니다.
세상은 돌고도는거고 부동산 이슈 등으로 인한 보수화가 없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도 ㅇㅇ정책 전에 다행히 대출 받고 주택 마련했습니다/갈아탔습니다 이런 분들 많은데 아마 민주당서 보유세 하겠다고 하면 나으 서울거주는 필수생존권인데 내 연금은 내 소득 내 돈인데 빼액 하면서 민주당 안 뽑겠다는 분들 많을걸요? ㅎㅎ 당장 서울에서 그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