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흥얼흥얼 따라 불렀던거 같은데 명복을 빕니다. 보니타일러의 대표곡 2곡과 세번째곡은 많은 분들이 보니타일러 곡으로 착각하고 있는 Nowhere Fast 입니다. (다이안 레인 이뻐요.)
토탈 이클립스는 정말 명곡입니다.
정말 좋아했던 곡이었습니다.
R.I.P. Bonnie.
TV 쇼프로그램에 출연해서 It's a Heartache를 부르던 모습을 흑백TV로 본 기억이 나네요.
사실 우리나라에선 그닥 인기있을 범주의 곡은 아닌데 하여간 저는 좋아합니다.
특히 nowhere fast를 여기서 볼줄이야 ㅎ
나이 들어서도 가끔 찾아듣는 두곡입니다. 정말 우주명곡이죠.
Holding out for a hero는 80년대 미드 주제가로도 쓰였고... 무엇보다도 슈렉 2편에서 정말 멋지게 사용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