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했다고 박수치려고 하시는 분들이 자꾸 계시는 것 같아, 동일한 내용의 이전 글에 적었던 댓글 다시 가져옵니다.
똥볼로 젊은 친구 하나 죽이려다가 실패하고 사과하는 걸 무슨 참어른이니 뭐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의도대로 성공해서 사람 인생 하나 짓밟거나 정신병 걸리거나 죽음에 이르렀을 수도 있는데 다들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가 싶네요. 그나마 사과라도 한 건 정상참작 사유이지 무죄인 게 아닙니다. 어디 사과도 할 줄 모르고 우기고 정신승리하는 인간 이하의 정치인들을 비교 대상으로 삼으시면 곤란하고요.
나이들고 권위가 올라갈수록 미안하다는 말이 쉽지 않은데
자기 실수를 인정하는 그래도 배운 어른이시군요.
그런데 아직도 고개 빳빳하게 들고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하는 그분들이 허다하다지요?
머리숙이기가 그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국민을 섬기고 정치를 할수 있을리가 없죠
똥볼로 젊은 친구 하나 죽이려다가 실패하고 사과하는 걸 무슨 참어른이니 뭐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의도대로 성공해서 사람 인생 하나 짓밟거나 정신병 걸리거나 죽음에 이르렀을 수도 있는데 다들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가 싶네요. 그나마 사과라도 한 건 정상참작 사유이지 무죄인 게 아닙니다. 어디 사과도 할 줄 모르고 우기고 정신승리하는 인간 이하의 정치인들을 비교 대상으로 삼으시면 곤란하고요.
제대로 하려면 방송 나가서 동일 비중으로 해명하거나 소속사 찾아가서 도게자 하거나 하다못해 재단 홈페이지에 이사 자격으로 사과문 올렸으면 더 정상적인 사람에 가깝지 않았을까싶긴 합니다.
요즘 다들 초등선생님을 잘 못만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