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다른 신문사들이 거의 같은 내용의 기사를 쓴다는 것이지요. 특히, 재래식 언론의 사설은 사설을 쓴 논설위원 이름만 다르고, 거의 같은 논조인 경우도 많구요. 이게 정상은 아닌 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