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상 그리 생각해왔지만 다수의 생각은 다르더군요.
뭐.. 그럼 제가 틀린거겠죠. 의석은 다다익선이라 칩시다.
근데 말이죠..
임오경,
진성준,
김현,
국정감사때였나 뉴진스 사진 붙여놓은 그 의원,
박범계,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받자고 한 의원,
김남국,
등등..
이런 감 없는 의원들은 (속칭 감다뒤)
오히려 당선이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오는것 같은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민주당이 가장 강력했을 때는 추미애 대표 때라 생각합니다.
그때 의석이 지금보다 훨씬 적었을 거예요. 그래도 진짜 강한 모습이었죠.
저는 저 위의 의원들은 다시는 당선 안되길 바랍니다.
데리고 계엄해제도 목숨걸고 막았습니다.
지금은 리더가 문제인지 배부르고 등따수운게
문제인지. 각자 나와바리 만드는게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1년 민주당은 답답한 부분도 너무 많았고, 정부와 알게 모르게 엇박자 내는 부분도 실망스러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추미애 당대표 시절 민주당이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상법 개정 졍도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일단 이기고 봐야 하는게 선거고 그 사람의 가치는 뽑고 나야 알수가 있으니 유권자는 같은 실수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충족시키고 있는 거고 그들의 이상한 이야기들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꽤 많다는 거겠죠. 솔직히 말하면 이제는 민주당 지지자 중 절대 다수는 감 떨어지고 시대흐름 놓친 사람들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결코 적지 않은 수가 그러하여 반감을 극대화하고 있지 않은가 싶네요. 근데 저런 정치인들은 대중들 무시하고 그 정도 지지자에 반국힘 정서 가진 국민의 표만 받아도 평생 자리 보전할 수 있으니 굳이 변할 이유는 없을 테고요. 어쩌면 오히려 선명하다고 박수 받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