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에서 이준석 후보는 양당 후보에 진절머리난 중도층이 생각보다 많이 뽑았어요. 이재명 대통령이랑 김문수 후보만 올라갔어도 김문수 후보 절대 당선 못됐습니다. 그리고 선거 제도는 최대한 민심(이 경우 당원들의 민심)이 왜곡되지 않고 제대로 전달되게끔 하는게 목표여야 하지, 자기들에게만 유리하게 선거 제도를 고치려고 들면 그게 게임이지 선거입니까?
그린킹
IP 211.♡.205.215
19:35
2026-07-09 19: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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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투표제나 결선투표제로 지난 대선 결과를 정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또는 김문수가 근소한 차로 당선될 가능성이 있었다는 예측만 가능합니다. 선호투표제 시행하려면 당헌, 당규 고쳐서 치르는게 낫습니다. 가처분에 첫번째 분란, 진쪽이 무효소송 걸면 두번째 분란으로 민주당 망합니다.
그래야 목적에 맞게 선동 가능하니까요 ㅋㅋㅋ
권영국 표를 합산하면 이재명이 당선되니, 목적이랑 다른 결과가 나와서 화들짝 놀라 덮는 걸까요? ㅎ
비용 아끼려고 사실상 같은 효과인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건데
그런걸 갑자기 채택해버리니까 오해를 사는거죠.
‘철수는 싫다’는 당원의 의견이 반영되어 영희가 당선된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권영국 표는 왜 빼셨어요?
‘ 오해를 사는거죠.’ 하고 하셨는데, 그 오해가 더욱 커지고 퍼지도록 이런 자료 만들고 퍼나르는 이유는 뭘까요?
다만 당헌 당규 위반이 아닌데, 당헌 당규 위반이라고 하셔서요.
어떤 부분이 위반인지는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당헌 4장 집행기관 25조 1항 4호에 "과반수"와 "결선투표"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당규 4호 당직선출규정 66조 1항 1호에 "과반수"와 "결선투표"로 나옵니다. 전준위가 방법을 정하라 나오는데 당규상의 방법이란 ARS, 모바일, 직접투표 등 방법을 정하는 겁니다.
선호투표제를 실시하려면 당헌, 당규를 수정해야 승복 측면과 민주당의 분란을 잠재우는데 더 낫습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가처분이나 무효소송 통해서 결과가 나오겠지요.
이재명 또는 김문수가 근소한 차로 당선될 가능성이 있었다는 예측만 가능합니다.
선호투표제 시행하려면 당헌, 당규 고쳐서 치르는게 낫습니다.
가처분에 첫번째 분란, 진쪽이 무효소송 걸면 두번째 분란으로 민주당 망합니다.
사실에 근거합시다. 조국 수준은 되지 말아야죠.
21대 진보진영 50.4 % (이재명 49.42% + 권영국 0.98%)
선호투표랑 결선투표는 둘 사이 결과가 대단히 다르지 않아요. 결선투표를 했어도 송영길 찍을 사람은 결선투표에서 정청래 안 찍습니다
실제로 민주당이 더 싫다라고 당당하게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