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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투표제도는 한후보에게 무조건 유리한 제도

울버햄튼 · · 수정

조회 2,154 · 공감 4 · 댓글 39

선호투표제도는 한후보에게 무조건 유리한 제도 이미지 1
선호투표제도는 한후보에게 무조건 유리한 제도 이미지 2

어느후보는 대놓고 정청래를 떨어뜨리러 출마했다고 한다죠.

댓글 39

  1. 아띠팡 ·
    김문수 당선 웃프네요 ㅋㅋ.. ㅜ
  2. 미사카미사카 · · 공감 5
    권영국표는 일부로 무시하는건가요.
  3. 루슬렌 · · 공감 2
    @미사카미사카님
    그래야 목적에 맞게 선동 가능하니까요 ㅋㅋㅋ
  4. knjoo · · 공감 5
    ..? 어차피 결선으로 가도 발생할 일인데요?
  5. 루슬렌 · · 공감 6
    이준석 표가 100% 김문수 표로 갈 거란 가정은 뭐 그렇다 치더라도, 왜 이분들은 계속 일부러 권영국 표는 무시하고 계산할까요?

    권영국 표를 합산하면 이재명이 당선되니, 목적이랑 다른 결과가 나와서 화들짝 놀라 덮는 걸까요? ㅎ
  6. 왜나오냐고왜 · · 공감 1
    @루슬렌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극우의 조작선동에는 게거품 무시는분들일텐데요
  7. 미노와듕익 · · 공감 2
    결선 투표제는 달라요?
    비용 아끼려고 사실상 같은 효과인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건데
  8. 울버햄튼 ·
    비용 아끼는것보다 당원의 의견이 가장 잘 반영되는것이 우선이지요. 저건 너무 어색하고 낯선 제도에요
    그런걸 갑자기 채택해버리니까 오해를 사는거죠.
  9. 루슬렌 · · 공감 2
    @울버햄튼님
    ‘철수는 싫다’는 당원의 의견이 반영되어 영희가 당선된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권영국 표는 왜 빼셨어요?

    ‘ 오해를 사는거죠.’ 하고 하셨는데, 그 오해가 더욱 커지고 퍼지도록 이런 자료 만들고 퍼나르는 이유는 뭘까요?
  10. knjoo · · 공감 1
    울버햄튼님// 고집부리지 말고 사과나 하세요.
  11. 왜나오냐고왜 · · 공감 9
    정청래 당대표 당선시부터 있던 규칙을 그땐 후보가 둘이라서 가만히있다가 이제 와서 계산기두들겨보니 불리해보여서 난리치는게 정상입니까?
  12. 홍구마 · · 공감 1
    @헤네시님 그러니까 말입니다 얼마나 답답한 놈들인지...
  13. 그린킹 ·
    @헤네시님 그때는 후보가 2명이라 선호투표제 시행 불가라 시시비비를 가릴 여지가 없었습니다. 결선투표로 당선된 겁니다.
  14. 왜나오냐고왜 ·
    @그린킹님 아니요 본인이 후보로 나올때부터 있던 규칙이니 분명 인지했을텐데 잘못된줄알고도 이번엔 상관없으니 그냥 넘어갔던거라면 더 큰문제죠 당대표하기엔 너무도 심각한 의식구조같은데요?
  15. 그린킹 ·
    @헤네시님 지난 당대표 선거는 결선투표제로 시행이 됐습니다. 그전 당무위 선호투표제 의결이 당헌, 당규 위반이라는 겁니다. 정청래, 반찬대의 이의제기와 무관한 사안입니다.
  16. 왜나오냐고왜 ·
    @그린킹님 그니까요 이게 정청래 멕일려고 급조한 규칙이 아니고 정청래 당선시에도 있었던거라구요 몇번을 얘기합니까? 그땐 둘이라 의미없었던거지만 당시 후보가 그걸 인지하지못했을리가없고 그땐 왜 가만히 있었느냐는 의문이 이해안가십니까?
  17. 그린킹 ·
    @헤네시님 님은 인식을 얘기하고 있고 저는 행동과 당헌, 당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관심법이면 그냥 정청래가 싫다고 하시면 됩니다.
  18. 왜나오냐고왜 ·
    @그린킹님 이게 무슨 관심법입니까 룰이 그전부터 있었는데 계산기두들기다 이제 난리치는게 팩트잖아요 거기다 이제와 자신을 날리기위해 급조해만든 규칙인양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 호도는 덤이죠
  19. starbuck ·
    @그린킹님 당헌 당규 위반이 아닙니다. 딴지 가셔서 당헌 당규 위반이라고 보고 오셨나봅니다.
  20. 그린킹 ·
    @헤네시님 님의 댓글 전체를 다시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계산기 두들기다, 난리, 코스프레, 인지 등등 정청래가 하지 않은 일이나 생각을 상상해서 쓰셨습니다. 이글 다른 회원분은 득표율 수치와 당헌, 당규 가지고 댓글 쓰시고 있습니다.
  21. 그린킹 ·
    @starbuck님 딴지 안 갑니다. 추측해서 쓰시지 마세요.
  22. 왜나오냐고왜 ·
    @그린킹님 아뇨 득표율 수치 당헌 당규가 왜나옵니까 선후관계만 보고 팩트를 말씀드린겁니다
  23. starbuck ·
    @그린킹님 딴지 간다고 멋대로 추측한 점은 사과드립니다.
    다만 당헌 당규 위반이 아닌데, 당헌 당규 위반이라고 하셔서요.
    어떤 부분이 위반인지는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4. 그린킹 ·
    @starbuck님 저도 까칠하게 댓글단거 죄송합니다.
    당헌 4장 집행기관 25조 1항 4호에 "과반수"와 "결선투표"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당규 4호 당직선출규정 66조 1항 1호에 "과반수"와 "결선투표"로 나옵니다. 전준위가 방법을 정하라 나오는데 당규상의 방법이란 ARS, 모바일, 직접투표 등 방법을 정하는 겁니다.
    선호투표제를 실시하려면 당헌, 당규를 수정해야 승복 측면과 민주당의 분란을 잠재우는데 더 낫습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가처분이나 무효소송 통해서 결과가 나오겠지요.
  25. 사표방지위원장 ·
    반장선거는 과반 안넘어도 당선인데요?? 그리고 이준석 찍은 사람이 전부 김문수 찍었다고 어떻게 단정하세요?? 이런게 가짜뉴스 아닌가요??
  26. 김도훈 ·
    지난 대선에서 이준석 후보는 양당 후보에 진절머리난 중도층이 생각보다 많이 뽑았어요. 이재명 대통령이랑 김문수 후보만 올라갔어도 김문수 후보 절대 당선 못됐습니다. 그리고 선거 제도는 최대한 민심(이 경우 당원들의 민심)이 왜곡되지 않고 제대로 전달되게끔 하는게 목표여야 하지, 자기들에게만 유리하게 선거 제도를 고치려고 들면 그게 게임이지 선거입니까?
  27. 그린킹 ·
    선호투표제나 결선투표제로 지난 대선 결과를 정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또는 김문수가 근소한 차로 당선될 가능성이 있었다는 예측만 가능합니다.
    선호투표제 시행하려면 당헌, 당규 고쳐서 치르는게 낫습니다.
    가처분에 첫번째 분란, 진쪽이 무효소송 걸면 두번째 분란으로 민주당 망합니다.
  28. 그럼하든가 · · 공감 2
    조국이 호도하던 사례가 반복되네요.
    사실에 근거합시다. 조국 수준은 되지 말아야죠.

    21대 진보진영 50.4 % (이재명 49.42% + 권영국 0.98%)
  29. 중거리외데고르 · · 공감 3
    이준석 표가 100% 김문수 한테 간다는 상상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요? 권영국 표는 왜 뺀거죠?
  30. kimsan · · 공감 2
    이건 선호투표가 아니라 결선투표를 없애자는 얘기인건가요?
  31. Mordenkainen · · 공감 3
    정청래는 선호투표가 불리해져서 저러는 것도 아닙니다 나는 당하고 있어요 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에요
  32. Wine55 ·
    저당시 이준석이 김문수랑 단일화하면 이재명한테도 표가 많이가서 50프로 넘는것으로 나왔는데 너무 억지자료예요 어떤 방식으로 해도 김민석이 되는건 막을수 없을겁니다
  33. 청풍명월 ·
    선거 직전에 투표제도를 바꾸는 걸 정략적으로 느낄 수는 있는데, 반대가 본문같은 식이면 안 됩니다
    선호투표랑 결선투표는 둘 사이 결과가 대단히 다르지 않아요. 결선투표를 했어도 송영길 찍을 사람은 결선투표에서 정청래 안 찍습니다
  34. 송도인 · · 공감 1
    당헌당규위반인데 논의할게있나요
  35. starbuck · · 공감 2
    @송도인님 당헌 당규 어느 항목이 위반인가요?
  36. 송도인 ·
    @starbuck님이미 여려곳에서 기사 나오고있어요 찾아보세요
  37. 피겨갤러리 ·
    정의당을 국힘2중대라고 했잖아요.
    실제로 민주당이 더 싫다라고 당당하게들 하던데.
  38. 켈로그 ·
    김민석은 선호투표제가 더 유리하다 판단하니 밀어붙이는 걸거고 정청래는 결선투표가 더 유리하다 생각하겠죠. 이런 경우 당헌과 당규 그대로 따라야 뒷말이 없고 진쪽도 승복이 가능합니다. 당대표는 결선투표제로 해라 라고 당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39. 냥이01 ·
    유신정권 닭장선거 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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