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종일 폰도 안보고 자버리는데 누워있기만 해도 잠에 빠져버립니다. 특히 주말에 그러면 토요일 하루 날리고 일요일 두통으로 기상해서 타이레놀과 카페인을 들이키며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이 벌써 1년이네요.. 이번주도 엔진오일때문에 나가긴 할텐데 집 와서도 이럴까 걱정입니다…
입에 발린 소리겠지만, 힘 내세요...
진화심리학적으로(?) 보자면 "본인이 자발적+능동적으로 하는" 운동 또는 취미생활이 필요합니다.
사냥 당하는 느낌으로 하루를 보내면 피곤하고, 사냥 하는 느낌의 뭔가가 필요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거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