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역화폐로 성과급 지급’, 뿔난 민노총·한국노총 “사실상 임금삭감”
- 기업의 성과급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여당 측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중략)
- 노동계가 당장 반발했다. 한국노총은 이날 성명을 통해 “임금 직접 지급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노동자의 임금은 정책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노동의 대가로 온전히 보장돼야 할 권리”라고 지적했다.
“법안이 ‘근로자의 명시적 동의’를 전제로 한다고 하지만, 실제 노동 현장에선 채용 과정이나 인사평가, 조직문화 등을 이유로 사실상 동의 강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중략) 기사 전문, 디지털타임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6275
노동계가 당연히 좋아할 리가 없는 법안 발의였는데
발빠르게 노총 명의의 성명이 나왔네요.
꼭 이상한 법을 만들더라구요...
일반근로자들이 납득할리가 없죠
차라리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갑니다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저는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허탈함과 분노를 느낄만 합니다. 여당의 판단미스입니다.
정 지역상품권을 쓰게 하려한다면
'성과급으로 구매시 지역상품권 10% 할인'
이런식으로 했어야 합니다.
성인군자소리해도 자신이 해당되면 노발대발할걸요.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요.
급여도 지역화폐로 지급받을시 더 얹어주면 괜찮지 않을까요? 동의하지 않으면 그대로 현금으로 지급받으면 되고요.
지역발전에 기여하니 재선되시겠네요.
민생을 경험한 사람들이 정치해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집은 14채 라는 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