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O3, O4로 불리는 자체 영상 전송 기술의 호환성으로 자르는 것까지는 이해하는데요.
예를 들어 아바타 2는 O4를 사용하고 센서 드론처럼 FC의 도움을 받아서 비행(N모드, S모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근데 같은 O4를 사용하는 센서 드론용 컨트롤러하고는 호환이 안 되네요.
날이 더워져서 고글 말고 센서 드론처럼 날려볼까 했는데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상업적인 전략이겠죠?
별도 구매해야하고 120만원하는 일반 소비자용 최상위 컨트롤러인 RC Pro 2도 지원안하는거보면 기술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이상하네요.
혹시 컨트롤러 업데이트 해보셨을까요?
아 방금 보니 아바타360은 지원하는데 또 아바타2는 지원 안하네요..
아바타2보다 360이 센서 드론에 가깝긴해도 둘 다 라이트 유저 지향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