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4xEJAu3IQo?si=TeF6Gx3d6hEvpJgD
애 어미는 멀쩡히 허락했는데
애비라는 사람이
나중에 참견해서는
어? 여학생 가슴만졌네!
속옷 풀었네!
갈비뼈 나갔네?
너 고소!
저러는 동안 저사람은
저거에 시달리다가 인생을 하직하거나
스트레스에 시달리죠
이러니 여자사람은 응급상황 터지면
119부른다음 올때까지 기달리거나
119직원이 해도 고소 하겠네요
(남자직원 한정)
또는 의사의 의료행위도 고소고발
을 받아주는 한국이니깐
저런건 걸러주는 법이 필요합니다
응급구조사 딸이 CPR 할 일이 있으면 무조건 풀고 할거에요.
심폐소생술 위치를 우리가 배울 때 젖꼭지에 일자로 가상선을 그리고 배꼽에서 수직으로 올라오는 선에 대고 실시하라고 배우셨을겁니다. (요즘은 어디의 2/3지점 뭐 이런걸로 복잡하게 바뀐 것 같은데 거기가 거기겠죠)
거기가 브레지어 끈이 지나가는 자리입니다.
일차로 손이 걸리적거리고 이차로 와이어 등이 삽입된 속옷일 경우 와이어에 장기가 찔릴 수 있습니다.
일단 sns에서 퍼진걸
knn에서 만든것 같아요
불필요한 행정낭비에 이런일로 사람인생 하나 조지는거 참 쉽습니다.
'실제 국내에서 응급처치 과정 중 발생한 신체 접촉이 성추행으로 인정돼 유죄 판결을 받은 판례는 없다'는 군요 ;;;
근데 갈비뼈 골절에 대한 민사소송은 어찌되는건지 모르겠네요;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12/04/20251204500230
일단 저 사건은 누군가가 작성한 게시물을 근거로 제작된 뉴스입니다. 사실관계가 확인된 실제 사고인지 여부도 알수가 없어요. 워낙에 주작이 많잖아요. 저런 소재로 남녀 갈라치기 글 한참 많이 나오기도 했어요.
급하게 CPR을 해야 하는데 증거가 어디있겠습니까?
주변사람한테 녹화해달라고 할까요?
계곡이나 해변 등 외부면 CCTV도 없겠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인터넷 떠도는글 퍼와서 ai목소리 입히는 저게 무슨 뉴스인지 원...yo
무죄나오면 뭐합니까 시간손해 금전손해는 누가 책임져주나요
그냥 지나가면 안엮인다는 생각을 자꾸 사회가 심어주니... 저런 경우 위험에 빠진 타인을 도와줄 사람이 점점 줄어드는거죠.
되도 않는 고소나 송사는 국가차원에서 막아야되는데 그런 일 안하겟죠 국회의원들이;;
답답합니다.
그니까요. 그럴경우도 형사책임도 면제도 아니고 감면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ㅋㅋ
사회는 그냥 엮이지 말고 지나가도록 종용하고 있는 중이죠. 거기다 민사로 고소당하면 머리 더 아파지겠죠.
제 가족이나 지인도 저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참.,.
마냥 외면하기도 힘들죠
당시엔 고맙다고 했다가도 뒤에 돈생각 나면 신고하는 수준들이 중국인들 욕할것도 없습니다.
경찰분들이 한눈에 알아보고 반응하는걸 보니 환자가 아닌 동네 빌런(?) 같았지만 누구건 간에 이렇게 대응하는게 최선 같습니다. 의식이 있으나 말을 안하는거 보고 그 분의 몸에는 손을 전혀 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