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드컵만으로 리오넬 메시는 축구의 신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업적을 가졌습니다만 그 신화는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것이 대단합니다.
한 때 호날두와 라이벌의 형성하며 메시가 더 낫다, 호날두가 더 낫다 비등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번 월드컵으로 메시는 명실 상부한 축구의 아이콘임을 재확인했습니다. (호날두는 살짝 쪼그라들었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그 한종목에서 아이콘이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축구하면 "메시"
농구하면 아직도 "마이클 조던"
롤은 "페이커"
골프는 "타이거 우즈"
F1은 아직도 "슈마허" (루이스 해밀턴이 한번도 월드 챔피언을 하더라도 슈마허일듯)
야구는 "오타니" 현재 진행형이죠
피겨 스케이팅은 "김연아"
또 무슨 종목이 있을까요??
배드민턴 박주봉
바둑 이창호
레스링 카렐린
스케이트보드 토니 호크
철권 무릎
비보이 홍텐
100m = 우사인볼트
수영 = 펠프스
권투 = 알리
산악왕 엄홍길
숏트랙 김민정
스노보드 숀 화이트
이정도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