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런분들은 제가 추월하면 갑자기 크루즈 풀고 따라붙더군요 ㅎㅎ….. 마치 ‘감히 날 추월해?’ 같은 느낌으로요
본인을 도로의 과속주행을 막아주는 선의의 운전자로 생각하나 봅니다. 본인의 1차로 지속주행또한 과속과 똑같이 위반인데 말이죠
미국에 있을 때는 2차로 비어있는데 1차로로 계속 가면 차들이 그 차 비킬때까지 하이빔 계속 날렸습니다 ㅎㅎ 벌금도 장난아니구요
고속도로에서 오히려 3차로 4차로가 뻥 뚫려있고 1차로는 굼벵이차덕에 지렁이처럼 밀려있는 상황은 언제쯤 사라질런지요
근데, 정속이라도 규정속도라도 밝아줬으면 좋겠어요 ㅠ 100km 도로에서 80km로 가는 승용차 보면 짜증나죠...
맞아요. 정부에서 단속도 대대적으로 하고 홍보를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00키로 도로에서 100키로로 달리는 것도
1차선이라면 지정차로위반이라는 사실을 다들 모르시죠
2차로, 3차로가 비는데 1차로를 점유하면
뒤차로 하여금 우측추월을 하도록 만드는 것도 문제입니다.
애당초 모든 차로가 정체 상황이 아님에도
즉 2차로 이하가 원활한데도 1차로로 계속 달리는 행위 자체가 위법이죠.
고속도로 1차로는 추월차로로만 이용하라는 게 법 규정이니.
근데 꼭 "내가 속도제한 100km인 도로에서 100km로 1차로 달리고 있는데, 어떻게 추월을 하겠다는 거냐? 과속하고 싶어서 그러지?" 이런 멍청한 소리 하는 인간들이 사라지질 않네요 ㄷㄷㄷㄷㄷㄷ
무슨 생각인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냥 저속 지속주행이나 고속 지속 주행이냐 차이 뿐이지
그냥 1차로 올라 가면 잘 안내려 옵니다
규정속도 이상으로 주행하는 지속차량은 본인은 쭉 추월 하는 거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2차로에 충분히 복귀 공간 있어도 입니다.
노상 싸우는게 왜 과속 하냐 왜 지속 주행 하냐 이더군요
그러다 지속주행 욕하는 사람은 과속은 경찰이 알아서 단속 할거다 이고
과속 이야기 하는 사람은 과속 안하면 문제 없다 이고 참 두 행위 모두
강력하게 단속하면 되는게 경찰은 전혀 관심이 없죠
어제 퇴근하다가 옆에 차선에서 내 차선으로 들어오려고 해서 감속 해주는데 망설이면서 못 들어와서,
제가 오히려 가속해서 지나가 주는 일도 있고요. 운전하다 보면 답답한 일이 많습니다.
마음 비우고 운전할 뿐입니다.
뒷차는 무조건 잘못입니다.
앞차는 당장은 잘못이 아니지만 추월을 마쳤는데도 들어가지 않으면 잘못이 됩니다.
이 댓글창에도 또 "근데 과속하는 과속충들은..."하는 댓글 달릴 것 같네요
1차로 130키로, 2차 100키로 등으로 바꾸면 1차로 빌런이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2차선 고속도로의 경우 추월후 2차선 복귀하면서 운전하면
트럭사이에 갇히게 되구요
3차선 고속도로는 3차선은 트럭이 거의 점유중이고 2차선은 일반차량들중
저속 차량들이 대부분입니다
고속도로를 4차선이상으로 확보하고 차선별 최저속도 제한을 하면
1차선 추월차로가 확보 될 겁니다
1차로 정속 운행 차량 가끔 보고요.
2차선 줄줄이 점령한 대형차량 많이 보입니다.
왕복 6차선 고속도로에 2, 3차선은 대형화물이 점령하고,
1차선으로 소형차들이 쫒겨나가고,
1차산 저속 포터랑 액티언 보면 갑갑합니더.
여기에 칼치기 하는 BMW, 벤츠, 아우디.....
차선 올라오는 포터나 대형 화물차부터 단석해야 정리가 되요. 큰 덩치로 밀고 다니니 엉망입니다.
경찰들이 열심히 일해서 단속 잘 하면 고쳐집니다.
한국에서 차들이 이상하게 다니는 이유의 대부분은 경찰들이 일을 안 해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