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체포방해'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징역 5년 선고...법정구속
[속보]'尹체포 저지' 박종준 전 경호처장, 1심 징역 4년…법정 구속
'윤석열 체포 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1심 징역 4년·법정 구속 | 머니투데이
함께 기소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은 징역 5년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은 징역 2년 6개월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실형을 선고받지 않은 김 전 부장을 제외한 3명은 도주의 우려를 이유로 법정에서 즉각 구속됐다.
이들은 지난해 1월 공수처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것을 방해한 혐의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박 전 처장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와 함께 특검팀은 김 전 차장에게 징역 7년, 이 전 본부장에게 징역 5년, 김 전 부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대구시 시장을 하고 있다뇨.
빨리 내려오게 하고 감옥으로 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