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둘님 말씀하신 내용처럼 됩니다. 결국 한 후보가 50%을 넘지 못하면 선호투표제의 의미가 발휘됩니다. 즉, 전략적으로 1,2,3위를 매기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모 그렇다고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엎치락 뒤치락... 하지 않았지 않나요?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흐름에 따라서 쏠림 현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하나요님 전부 다 동의를 하더라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 일인데... 그것마저 아니라면 무리고.. 억지죠.. 그런식으로 할꺼면 할때마다 다수결로 하지 당헌/당규는 왜 만듭니까?
전당대회 준비를 하라고 했더니.. 룰을 만들고 있는거죠..
모꼬이게
IP 174.♡.111.47
15:00
2026-07-09 15: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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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당대표도 선호투표였는데 후보자가 2명뿐이라 선호투표가 실행되지 않은것이었죠. 작년 25년 7월 민주당 11차 당무위원회에서 후보가 3인 이상일때는 선호투표로 한다는것이 정해졌습니다. 당시 서명자는 조승래, 문정복, 고민정 등인데 왜 갑자기 무슨 당헌당규 위반이니 뭐니... 이길 자신 없으니 이젠 밑바닥을 그냥 다 드러내기로 한건가요.
멋져맨
IP 35.♡.137.160
15:00
2026-07-09 15: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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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당규를 지키면 다른 말이 안나오죠. 민주당 당규(제48조 등)는 선호투표제와 결선투표제를 전혀 별개의 투표 방법으로 분리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무리해서 룰을 왜 바꾸려고 하는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neo123
IP 223.♡.52.132
15:18
2026-07-09 1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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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당규대로 가야지 뭐하는 건가요? 왜 자꾸 분란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울버햄튼
IP 112.♡.155.99
15:34
2026-07-09 15: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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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검토를 해야지. 다수결로 그걸 결정합니까?
플로랄
IP 121.♡.158.131
15:35
2026-07-09 15: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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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선거, 원내대표 때는 선호제 투표해도 가만히 있다가 정청래 불리할것같으니 딴지 걸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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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구는 믿음이 떨어지게 일하고 있네요
선호투표제는 과반이 넘지 않았을 때, 그 때부터 효과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3위 제거하고, 3위 표의 차 순위 표가 집계에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선호투표제는 안해야합니다
순회경선으로 표차이가 실시간발표되고
표계산하면서 엎치락뒤치락하면서
흥행되는건데요
축구가 1대0 2대0 2대1 2대2 이렇게 가야지
A가 이기네 B가 이기네 이게 무슨재미입니까
전준위 뻘짓하고 있네요
2찍이 숨어있나?
결국 한 후보가 50%을 넘지 못하면 선호투표제의 의미가 발휘됩니다.
즉, 전략적으로 1,2,3위를 매기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모 그렇다고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엎치락 뒤치락... 하지 않았지 않나요?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흐름에 따라서 쏠림 현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과정에 표차이가 안나오고
순위만 발표된다면
당원의 민심흐름을 못읽네요
선호투표제 막아야 합니다
당헌당규 라는게 한쪽이 필요시 무시 해도 되는 그런거에요?
이걸 태클이라 하다니..
당규에는 과반 득표자를 당선인으로 하고, 이를 위한 결선 투표 실시의 구체적인 방법은 전준위 등에서 정하도록 했다.
당규는 결선투표를 하되 방법을 전준위에서 하라고 하는건데.. 전준위가 지금 무리하고 있는 것 같네요.
예를들어 대통령 선거때 후보들이 동의 (과반수)했다고 헌법/법률을 무시할 수 있나요?
당헌 당규는 당원 누구든지 지커야하능 것 아닐가요
전부 다 동의를 하더라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 일인데... 그것마저 아니라면 무리고.. 억지죠..
그런식으로 할꺼면 할때마다 다수결로 하지 당헌/당규는 왜 만듭니까?
전당대회 준비를 하라고 했더니.. 룰을 만들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