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정부 레버리지 ETF 규제안 - 예수금 5천만원으로 상향 조정 - 매주 1시간 레버리지 강의 의무 시청 - 상한 20% 제한 - 코스닥의 경우 국민성장펀드 2차 외에도 3차, 4차 지속 추진으로 마중물 확대 어디까지나 찌라시는 찌라시, 저도 타주식 커뮤에서 퍼왔어요
- 상한 20% 제한
- 코스닥의 경우 국민성장펀드 2차 외에도 3차, 4차 지속 추진으로 마중물 확대
이거 세개는 웃음벨(?) 아닌가 싶네요. 이런걸 진짜 대책이라고 내 놓았다고.. 싶은 수준인...;;;
본주가 15% 상한인데 레버리지가 20% 상한?
2배 레버리지가 아니게 되는걸까요?
아 맞아요 착각했네요
왜 그랬을까 생각했는데
삼전 하이닉스가 15% 이상 오른걸 거의 못봐서 그렇게 생각했나봅니다 ㅎㅎ
수급이 다 빨려서 시장이 공백인 상황에서 저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아예 전문 투자자만 가능하게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요.
단타 못치게요.
우린그걸 세금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만약 이게 진짜라면 역대급 무능으로 낙인 찍히겠네요
역시나 정부 금융당국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무능한 집단이군요 부동산 정책처럼 간보기만 할 거 라면 때려 치우라고 하죠
TSMC 비중 40%인 대만증시도 반도체 단일 종목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이 없는데 한국은 왜 승인해서 이 사단을 만드나요
https://v.daum.net/v/2DeMsJkLXN
찌라시도 개그를 치네요
1배 ETF 는 없는거로 알고 있고 2배 부터는 다 15.4%로 알고 있어서요.
단일가매매로 하면 레버리지 본질이 삭제되서 효과적일텐데
저도 이거 추천합니다. 과열 종목으로 지정해서 단일가매매로 해야죠.
거래대금 회전률 누가봐도 과열상태인데.
증거금 상향 + 30분 단위 단일가매매
30분 단위 호가매매 하면 저 상품 취지랑 완전히 어긋나서 거래량이 다시 본주로 와서 어느정도 해소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한도 20퍼하면 인정합니다.
예수금을 올리고, 삼성하닉 단일레버리지의 발행 잣수를 병합해서 단가를 올려서 거래횟수를 줄여가야죠.
저 안들은 정부와 증권사들은 손해보기 싫다는 뜻이네요.
래버리지 그렇게 쉽게 출시할때부터 뭔가 제대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불안해요.
그냥 30분 동시호가로만 거래하게 해야죠
다른 것은 몰라도 이건 x2 레버리지가 아니잖아요? .... 저렇게 되면 상품 자체가 상장(등록)심사에 사기가 된 것 이잖아요?
나머지는 거래에 제한을 두는 것이지만, 저건 상품의 정의 자체를 훼손하는...
무슨 컴플라이언스 교육 시청인가요....
삼성하닉 2배레버리지는 발행주식수를 거의 종이 돈 수준으로 발행해서, 주식단가를 너무 낮추어 잦은 거래를 유도했죠.
그래서, 정부는 거래세, 증권사는 수수료 이익보고요
운영의 묘를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