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정영진이 잘모르는듯. 2030은 정치고 사회문제고 전혀 관심이 없어요. 기성세대가 뭔지도, 누굴 지칭하는지도 모르는게 아니라 아예 관심이 없어요. 5060은 신문이나 잡지 , 책을 접한 활자세대입니다. 2030은 미디어 세대에요. 정보를 글자가 아닌 화면으로 얻는 세대입니다.그 수많은 정보를 처리하는건 불가능한 뇌구조가 된겁니다. 자기생각이 없는 무조건적인 정보수용이 부작용으로나타나는거에요. 본인의 정보처리도 벅찬겁니다. 그러니 주위나 사회, 정치에서의 정보는 관심밖이고 시류에 휩쓸려 갈 수 밖에요.
마두두22
IP 119.♡.51.171
13:42
2026-07-09 13: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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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ida님 맞아요 문재인을 80퍼 지지했지만 지금은 80퍼가 반대하는 이유도 그냥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죠
@derida님 누가보면 2030은 다른종인줄알겠네요 호모 이크옹삼공 이런건가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을 수정하셨는데 연평균 독서량은 당연히 5060이 높게 나오겠죠? 아뇨 성인들 대부분이 일하고 자기계발한다는 핑계로 독서는 안하죠 평균 독서권수도 독서인구도 나이가 들수록 떨어집니다. 40대가 유일하게 연평균 1권정도 더 많네요 그것도 처참한 숫자지만요
그렇다고 정보수용을 안할까요? 아뇨 다 미디어로 정보수용을하니까 모두 멍청해지고 극단적이게 되는겁니다
fomo참기힘들어
IP 118.♡.3.32
13:51
2026-07-09 13:51:26
·
@derida님 이런 무슨..?
우우자자
IP 211.♡.146.231
13:51
2026-07-09 1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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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ida님 이건 너무 2030에 대해 납작하게 판단하시는 거 같습니다. 정영진씨의 스탠스가 다 옳은것도 아니지만, 2030이 정치 사회에 전혀 관심없다는 것도 동의하기 어렵네요. 특히 지금 30대들은 광우병 촛불소녀세대이고, 20대들은 지난 10년간 정치적 격동기에서 성장한 세대입니다. 작년 탄핵 정국의 주역이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지금 2030은 하나의 정체성으로 묶어 판단하기 굉장히 어려운 복잡한 세대이고, 이는 양극화와 페미니즘이 크게 기여했다고 판단하는 쪽입니다.
@우우자자님 2030에 대해 무조건 폄하하는것도 좀 아닌것 같은데. 말씀하신 부분에도 동의하기 어려운게. 작년 탄핵정국의 주역은 20,30대 여성들이었죠 이대남들은 대부분 방관했던 걸로 알고요. 20대들이 지난 10년간 정치적 격동기에서 성장은 했는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어떤 포지션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이가 들고 성장하는건 가만히 있어도 모두에게 주어지는거고요. 광우병 촛불세대? 광우병시위가 2008년이었던것 같은데 그때 10대초반세대들이 시위에 참여했으면 얼마나 참여했을지도 모르겠고.
제생각에는 2.30대들이 대부분은 정치에 관심없는게 맞지만, sns영향으로 재미로 혹은 선동당해서 일베어를 쓰고 혐중정서, 반페미정서에 매몰되어있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저포함 4-50대도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세대는 아니었습니다. 20대가 되었을때 이미 문민정부가 들어선지 오래이고 한국의 민주주의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세대이후부터는 모두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무임승차한 거나 마찬가지에요. 하지만 4-50대는 그에 대해서 부채의식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지금의 이대남들은 그조차도 없지요.
김ss디
IP 182.♡.218.212
14:06
2026-07-09 14:06:31
·
@derida님 관심이 없으면 지지율이 반반에 가깝거나, 혹은 매 투표마다 일정한 패턴이 없어야하는거 아닙니까?
derida
IP 182.♡.250.125
14:10
2026-07-09 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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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자자님 무슨 억하심정이 있다고 2030을 폄하할까요? 마찬가지로 활자세대였던 7080도 사회적교류없이 하루종일 종편듣고 있으면 똑같아집니다. 정보를 판단하고 골라낼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건 마찬가지죠. 환경이 그럴 수 밖에 없는 그런거라는거죠. 그런관점에서부터 출발해야 뭐가 원인이고를 안다는 차원이죠.
@derida님 지난 리센느 원이 사건의 지난 며칠간 클리앙 반응들 보면... 4050이라고 정보를 잘 수용하는것 같지는 않더군요.
전혀요.
derida
IP 182.♡.250.125
14:29
2026-07-09 14: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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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웅님 그럼 님 식견도 한번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MUSICARTE
IP 27.♡.250.115
14:36
2026-07-09 14: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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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ida님 그건 아닙니다. 그리고 그런 애들은 지금 만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나 있었습니다.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가릴 것 없습니다.
우우자자
IP 211.♡.146.231
16:10
2026-07-09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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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ida님 원 댓글에서는 "5060은 신문이나 잡지 , 책을 접한 활자세대입니다. 2030은 미디어 세대에요. 정보를 글자가 아닌 화면으로 얻는 세대입니다.그 수많은 정보를 처리하는건 불가능한 뇌구조가 된겁니다. 자기생각이 없는 무조건적인 정보수용이 부작용으로나타나는거에요. 본인의 정보처리도 벅찬겁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방금 댓글에서는 "마찬가지로 활자세대였던 7080도 사회적교류없이 하루종일 종편듣고 있으면 똑같아집니다. 정보를 판단하고 골라낼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건 마찬가지죠."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합하면 우리나라에서 정보처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건 5060만 가능하다는 말씀이됩니다. 제가 더 설명을 드리기 민망할 만큼의 폄하라고 사료되네요..
우우자자
IP 211.♡.146.231
16:30
2026-07-09 1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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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님 일단 선생님 댓글 만으로도 세대의 정체성이나 정치적 입장을 일면적으로 정리하기 쉽지 않다는걸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세세하게 답변드리진 않겠습니다.
"제생각에는 2.30대들이 대부분은 정치에 관심없는게 맞지만, sns영향으로 재미로 혹은 선동당해서 일베어를 쓰고 혐중정서, 반페미정서에 매몰되어있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사실과 맞지 않다고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2030도 각자의 생각과 입장이 있습니다. 그것이 기존 세대들과 다를 수 있지요. 혐중이나 반페미 정서가 이해하시기 어려우실 수 있지만, 그 또한 그들의 입장과 스탠스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그리고 애초에 저는 2030의 정치적 입장이 그보다 스탠스가 훨씬 넓다고 생각하는 쪽 입니다.) 그것의 매개가 혐오적 재미나 선동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 요소도 작용하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들이 그렇게 판단 할만한 해당 세대로서의 입장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혐중, 반페미로 말씀하시니 짪게 이야기 드릴게요. 2030세대는 중국이 빠르게 성장해 국제 정치적 영향을 획득하는 걸 유년기부터 지켜봤습니다. 강한 국가가 곁에서 자국이익적인 국제 질서를 형성하는데 불편한 감정을 가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더구나 동북공정, 주변국에 대한 권력행사 등 부정적인 이슈들이 끊임 없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중국인의 인구적 편차에서 발생하는 국민 에티켓 문제도 sns의 활성화와 더불어 쉽게 일상적인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것이고요. 윗세대가 중국에 가지는 불편감과 위기의식, 적대감과 2030의 감정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이 옳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느끼는 이들이 많은 세대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선동으로 봅시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 댓글을 보면 느끼는 건데, 페미에 대한 2030의 정서를 찐으로 이해하는 건 2030 밖에 없나 봅니다. 2030세대에서 페미에 대한 정서는 남성과 여성이 확연히 갈립니다. 남성중에 친페미도 있고 여성중에 반페미도 있고, 20대와 30대가 미묘하게 다른 부분도 있지만 기본 구도가 그렇습니다. 이는 유년기의 경험으로부터 층층히 쌓인 세대 구조적인 문제가 큽니다. 특히 젊은 세대의 안정적 사회정착이 어려운 상황에서 젠더갈등이 파이 다툼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정이죠. 이런 상황에서 분명한 자기 입장이 생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옳고 그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저 쉽게 단정 지으시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93.218
13:46
2026-07-09 13: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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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영 정치권은 그냥 거대담론 빼고는 남자들 말을 안듣죠. 2030뿐만 아니라 4050 말도 안듣죠... 거대담론 아니면 남자가 민주당 찍을 이유가 없죠...
닐이
IP 175.♡.78.177
13:46
2026-07-09 13: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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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년전 이런류 뉴스가 나온적이 있지요. "신세대 X세대 젊은이들, 어떻게 이해 할것인가" 4,5,60대가 아무리 얘기하고 연구 한다고 해도 다들 자기들 생각안에서 해석 하려고만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젊은이들을 어떻게 이해를 하나요. 그냥 그들이 원하는걸 응원하는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정영진은 그냥 유튜브 채널 ‘웃다가’ 정도로 소비하면 되는 인물입니다. 시사현안에 관해 최욱>>>>>>>>>>>>>>>>>>정영진이예요. 근데, 정영진은 반대로 생각하죠. 학창시절 공부가 시원찮아서 그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 들었는데, 그걸 엉뚱하게 풀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냥 엔터테이너예요.
클리리리알
IP 121.♡.174.210
15:07
2026-07-09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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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에서는 100% 다 공감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소위 말하는 2030에 대해 분석하는 영상중에선 그래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머갈이
IP 118.♡.73.169
15:07
2026-07-09 15: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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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떠드는 분들의 자제분들 대다수가 보수가 될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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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은 신문이나 잡지 , 책을 접한 활자세대입니다.
2030은 미디어 세대에요. 정보를 글자가 아닌 화면으로 얻는 세대입니다.그 수많은 정보를 처리하는건 불가능한 뇌구조가 된겁니다.
자기생각이 없는 무조건적인 정보수용이 부작용으로나타나는거에요. 본인의 정보처리도 벅찬겁니다.
그러니 주위나 사회, 정치에서의 정보는 관심밖이고 시류에 휩쓸려 갈 수 밖에요.
호모 이크옹삼공 이런건가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을 수정하셨는데 연평균 독서량은 당연히 5060이 높게 나오겠죠?
아뇨 성인들 대부분이 일하고 자기계발한다는 핑계로 독서는 안하죠
평균 독서권수도 독서인구도 나이가 들수록 떨어집니다. 40대가 유일하게 연평균 1권정도 더 많네요
그것도 처참한 숫자지만요
그렇다고 정보수용을 안할까요? 아뇨 다 미디어로 정보수용을하니까
모두 멍청해지고 극단적이게 되는겁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2030은 하나의 정체성으로 묶어 판단하기 굉장히 어려운 복잡한 세대이고, 이는 양극화와 페미니즘이 크게 기여했다고 판단하는 쪽입니다.
현상을 설명하는데 맘에 안드는 메신저만 보이고 있는 겁니다.. 거기다 고정관념..
제생각에는 2.30대들이 대부분은 정치에 관심없는게 맞지만, sns영향으로 재미로 혹은 선동당해서 일베어를 쓰고 혐중정서, 반페미정서에 매몰되어있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저포함 4-50대도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세대는 아니었습니다. 20대가 되었을때 이미 문민정부가 들어선지 오래이고 한국의 민주주의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세대이후부터는 모두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무임승차한 거나 마찬가지에요. 하지만 4-50대는 그에 대해서 부채의식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지금의 이대남들은 그조차도 없지요.
전혀요.
2030은 미디어 세대에요. 정보를 글자가 아닌 화면으로 얻는 세대입니다.그 수많은 정보를 처리하는건 불가능한 뇌구조가 된겁니다.
자기생각이 없는 무조건적인 정보수용이 부작용으로나타나는거에요. 본인의 정보처리도 벅찬겁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방금 댓글에서는 "마찬가지로 활자세대였던 7080도 사회적교류없이 하루종일 종편듣고 있으면 똑같아집니다. 정보를 판단하고 골라낼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건 마찬가지죠."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합하면 우리나라에서 정보처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건 5060만 가능하다는 말씀이됩니다. 제가 더 설명을 드리기 민망할 만큼의 폄하라고 사료되네요..
"제생각에는 2.30대들이 대부분은 정치에 관심없는게 맞지만, sns영향으로 재미로 혹은 선동당해서 일베어를 쓰고 혐중정서, 반페미정서에 매몰되어있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사실과 맞지 않다고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2030도 각자의 생각과 입장이 있습니다. 그것이 기존 세대들과 다를 수 있지요. 혐중이나 반페미 정서가 이해하시기 어려우실 수 있지만, 그 또한 그들의 입장과 스탠스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그리고 애초에 저는 2030의 정치적 입장이 그보다 스탠스가 훨씬 넓다고 생각하는 쪽 입니다.) 그것의 매개가 혐오적 재미나 선동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 요소도 작용하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들이 그렇게 판단 할만한 해당 세대로서의 입장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혐중, 반페미로 말씀하시니 짪게 이야기 드릴게요. 2030세대는 중국이 빠르게 성장해 국제 정치적 영향을 획득하는 걸 유년기부터 지켜봤습니다. 강한 국가가 곁에서 자국이익적인 국제 질서를 형성하는데 불편한 감정을 가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더구나 동북공정, 주변국에 대한 권력행사 등 부정적인 이슈들이 끊임 없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중국인의 인구적 편차에서 발생하는 국민 에티켓 문제도 sns의 활성화와 더불어 쉽게 일상적인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것이고요. 윗세대가 중국에 가지는 불편감과 위기의식, 적대감과 2030의 감정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이 옳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느끼는 이들이 많은 세대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선동으로 봅시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 댓글을 보면 느끼는 건데, 페미에 대한 2030의 정서를 찐으로 이해하는 건 2030 밖에 없나 봅니다. 2030세대에서 페미에 대한 정서는 남성과 여성이 확연히 갈립니다. 남성중에 친페미도 있고 여성중에 반페미도 있고, 20대와 30대가 미묘하게 다른 부분도 있지만 기본 구도가 그렇습니다. 이는 유년기의 경험으로부터 층층히 쌓인 세대 구조적인 문제가 큽니다. 특히 젊은 세대의 안정적 사회정착이 어려운 상황에서 젠더갈등이 파이 다툼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정이죠. 이런 상황에서 분명한 자기 입장이 생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옳고 그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저 쉽게 단정 지으시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2030뿐만 아니라 4050 말도 안듣죠...
거대담론 아니면 남자가 민주당 찍을 이유가 없죠...
"신세대 X세대 젊은이들, 어떻게 이해 할것인가"
4,5,60대가 아무리 얘기하고 연구 한다고 해도 다들 자기들 생각안에서 해석 하려고만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젊은이들을 어떻게 이해를 하나요. 그냥 그들이 원하는걸 응원하는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