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건은 피해자들이 다 고통 받지만
경중을 따져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
살인
강간
정말 큰규모의 마약사건등등
몇개의 형사사건중 중한것만 일시적으로 남겨놨으면
그럼 설령 다른 사건으로 일부 문제생겨도
큰 어떤 반발이나 보수언론쪽 여론조작은
막을겁니다.
아니 살인이나 강간 사건으로 검찰이
경찰이 1차적으로 한 수사를
보완수사로 별건수사가 가능 할까요?
그리고 99프로는 경찰선에서 마무리될겁니다.
이후 추가로 정착되면 이제 완벽하게
검찰서 뺏으면서 마무리 짓구요
,
그냥 이거 신경 쓰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미 보완수사권은 너무 반대가 많아서 폐지 못할거라 보이거든요...
한동훈만 딱 살아있을거 같아서 거의 대선은 요식행위 정도가 되어 있을것 같거든요.
말이 안나왔으면 몰라도 말이 나온 이상은 바로 실행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을거라 봅니다.
예를 들어
조국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는 당일인 2019년 9월 6일 새벽, 검찰은 소환 조사도 없이 부인 정경심 교수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 ... 이런것도 했죠.
검찰은 언제나 기회만 노리는 매우 강력한 비선출 정치조직으로 변질된 상태죠.
조용히 있지만 일단 폐지 연기 뜬 다음날 온갖곳에 들이닥칠수도 있다봅니다.
권한있을 때 지르자... 윤도 그렇게 내란을 시작했죠
단지 검찰이 하면 안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