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0909324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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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건 강등,애버튼 망,벨기에와 포르투갈 황금세대 가지고도 똥망 경기..이번 월드컵에서도 황금 중원을 삭제시켰죠.
절대 안됨..근데 스코틀랜드에서도 노리고 있다는데 신기하게 취업은 잘되는 감독입니다.
저 사람보다는 벤투 감독과 포옛 감독이 훨씬 낫습니다.
두분 다 한국 대표팀에 애정이 깊고 임시 감독부터 하는것도 상관없다고 하실정도에요.
그리고 서호정 기자님 썰로는 유명한 선출 감독도 지금 대표팀 감독에 의사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사람들 추측으로는 사비나 칸나바로 이야기 하던데 칸나바로는 많이 무능해서 안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월드컵 두번 연속 4강으로 보내고 유로 성적도 좋았었고 이번 월드컵 32강전을 끝으로 사임한 크로아티아 황금기를 만들었었던 달리치 감독도 탐이 나네요.
일단 대한민국 대표팀이 아직도 매력적인 감독직이고 스탭업 하기에도 좋은 팀이라는것이죠.연봉도 많이 낮게 주는편도 아니구요.그래서 의사를 내비치는 해외 감독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과정까지 가기 이전에 중요한것은 축협 카르텔을 박살내고 올바른 시스템으로 굴러가게 하는겁니다.
개혁의 과정이 먼저 선행되어야 좋은 감독도 선임할수 있습니다.
이정효 윤정환 감독이 그나마 대안이지만 지금은 그분들도 안할것이고 프로팀에 신경쓰셔야 합니다.
이강인, 이재성, 백승호 두고 U자형 빌드업 축구하겠죠
(벨기에~포르투갈 감독시절 저랬어요)
당연히 전방에 조규성, 오현규, 손흥민은 고립 되고요
크로아티아 2번이나 4강 올려놓은 달리치 감독도 우리에게 좋은 감독이라고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