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 건강검진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앞에 옆에 중,노년 분들 주식 보느라 정신이 없었고, 야간에 공원 운동하러 가도 사방에서 삼전과 하이닉스 얘기 그때 팔았어야 했는데..... 그런데 요즘 슬슬 주식 괜히 했다는, 역시 국장은 안된다는 반응이 나오는 걸로 봐서 조만간 기회는 또 올것 같다는 개인적 감상 입니다.
밑에서 부터 사신 분들은 그런 과정을 이미 어느정도 겪으신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 30만원에도 안 사던 주식을 3백에서 조금 빠진 금액에 들어가냐고요.
삼성은 5월 말부터 급등락하며 최고점 찍었다 쭉빠졌다 지금껏 반복했죠.
저분들은 적금깨서 여유돈으로 평생 존버 각어하고 하는거니요...
문제는 포모와서 마통땡겨 레버러지로 홀짝 도작하는 사람들입니다... 레버로 단타라니.. 이무슨 상황이.. ㄷㄷㄷ
요즘 어지간한 중, 노년층도 할 건 다하는데요.
당장 자산만 봐도 50대, 60대 자산이 가장 많은데...
이분들 그 돈 그냥 놀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