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사인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20대 남성들의 중국에 대한 감정, 그리고 민주당과 정부는 친중이며 국내정치에 중국이 영향준다는걸 진지하게 믿는 비율이 상당합니다.
물론 중국의 비호감도는 어느세대건 마찬가지입니다만 20대남성들은 더 크죠.
이건 민주당의 잘못도, 4050세대들의 잘못도아닙니다.
오히려 위선을 따지자면 롤, 원신 등 중국 게임하면서 반중외치는게
위선이겠죠.
민주당이 중국이 립서비스했다고, 강하게 비판안한다고 민주당 싫어하던데 정작 국힘정부시절에도, 국힌정치인도 외교를 의해 립서비스한건 흐린눈합니다.
앞으로도 중국 건으로 2030, 특히 20대남성들은 민주당에 부정적일텐데 이건 뭐 설득하긴 어려울듯합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162
좋은 게 좋더라고요
국적 하나로 해당 사람들을 평가하기엔 참 좋은 사람이 많아요
특히 시진핑과 중국의 비호감작은 뭐 엄청나죠.
실효성없는 인터넷 규제가. 중국 따라한다고 욕먹는 원인이거든요...
이 규제를 전면적으로 안푸는 한은 계속 욕먹을겁니다.
그리고 인터넷규제가 문제면 20대 여성은 전혀다르다는게 이상하죠.
N번방 막는다면서요...
여가부에서 폐지했습니다. 국회도 법통과시키고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5268962
[친절한 뉴스] ‘게임 셧다운제’ 10년 만에 폐지…왜?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D2Z1O1J0M2G0I1F1E0Q9I2V1Z3G0T9
중국도 인터넷규제 하니까요.
실효성 없는 인터넷 규제 전면 폐지 없이는 계속 욕먹어요.
지들은 즐기고 우리만 막는다는 논리로요...
님은 그냥 막무가네군요.
아몰랑 ~~ 그냥 민주당 싫단말이야 ...
특히나 국힘 싫어하고 일베 혐오하는 남자들이요!
현재 경제적으로 한국을 가장 직접 압박하는 나라는 미국
그러나 구조적 안보·공급망 리스크는 중국 직접 피해 강도는 상대적으로 일본은 낮죠
그래서 친미냐 친중이냐가 아니라, 한국 국익 기준으로 미국에는 관세·투자 압박을 줄이라고 요구하고, 중국에는 경제보복·내정간섭·공급망 압박을 경계하고, 일본과는 실익 중심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친중이니 친미니 친일이니 다 쓸데없는 소리죠 우리는 모두 친해야하죠
그당시 대일불매운동으로 조롱있었죠.
민주당에 대한 평가와 국민의힘에 대한 평가.
국힘은 극우정당이다(39%), 국힘은 내란을 옹호한다(50%)인데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가 59%에요.
부정선거, 중국개입 같은 게 터무니 없이 높고.
그냥 모든 사람이 부정해봐야 그런 세계관이 형성된 게 팩트입니다. 청년세대는 중도니 양당혐오니 하는데 저는 이미 이념화가 완료 됐다고 봅니다.
끌고올수있는 20대남성들은 끌고와야죠.
근거가 없고 정신병에 가까운 망상일뿐이라는걸 분명하고 단호하게 적극적으로 알려야됩니다.
이런 망상을 이대남의 절대다수가 가지고 있는건 정말 어이없는 참담한 현실이고요.
이걸 깨부수지않으면 민주당이나 한국민주주의의 미래는 없습니다.
과격하게 말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이대남의 절대다수가 정신병을 가지고있는거나 마찬가지에요.
극우사상에 절여진거죠.
4050이라고 중국을 좋아하지 않아요. 2030 만큼 4050도 중국 비호감인데
차이가 있다면 정당마다 정치적 특징이 있잖아요.
가령 1030 눈에는 진보진영 운동권 정부 시절에는 친북친중 반일이였고 지금 이재명 정부는
한미일 협력 강화 차이라고 생각할텐데 민주당에 대한 성향 자체를 친중친북으로 보고 있을 겁니다
허나 중국은 거대한 시장이고 지리적으로 가깝죠.
예전에 수출규제사태때 반일은 정신병이라는 소리까지 저쪽에서 해댔는데 대책없는 반중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은 싫어도 완전히 척질수없어요.
물론 한미일 관계강화는 상수인데 중국 자극 되도록파하는것까지 친중이라고하면 그냥 생각이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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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중국이 뭔 수로 선거에 개입하냐부터, 선관위는 행정부랑 분리된 독립기관인데 뭔 행정부에 책임을 돌린다는건지. 이건 혐중이 아니라 그냥 생각없는거 아닌가요??
하지만 부정선거를 믿고 중국의 국내정치개입같은걸 믿는건 정말 정신병정도의 멍청한 망상이 맞는거 아닌가요?
이대남들의 절대다수가 그런망상을 가지고있는것 자체가 이대남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만드는거고요.
바라보는 시선이 잘못된게 아니라 그런 망상을 가지고 있는 대상이 잘못된 겁니다.
외부에서 일하는데 미세먼지 많은날은
숨이 턱턱 막힙니다. 가끔 비오고 나서 먼산이 보일때는 이렇게 맑을수가 있구나 싶고 기분이 좋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솔직히 일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요. 우리나라 두동강 낸거 어느나라 책임이 젤 큰가요?
요즘 중국개인여행 많이 가는건 오히려 20대들이 많이 가는걸로 아는데.
국가 차원에서의 태도에 그걸 바라는 것 자체가 어리석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