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좀 오른것도 있고해서 기존에 세준 집 팔고 다른 곳 매매준비중입니다.
2억좀 넘게 주담대 받으면 좋은 상황이라 상담사분께 말씀드리니, 7월 대출분은 다 마감이 되었다고하네요?
근데 오늘 갑자기 전화와서 국민은행에서 6억->3억으로 대출 줄여가지고 기존에 대출받던 사람들이 높은 금리의 다른 은행으로 갔다고, 그래서 저보고 바로 다음주에 대출 받아도 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토허제도 시간이 걸리고, 그리고 대출도 뭔가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없고.....부동산 참 보면 볼수록 갑갑하네요.
전 이 부분 문재인 정부 때 학습했어요
진심 부모님이 자가 있지 않았으면 그때 진짜 피해 많이 봤을 상황이었어서요
곧 좋아지겠죠
전월세 매매의 동반 상승이 정상화죠
공급막고 돈푸는데요
공급을 위한 건축 및 금융 비용은 2배 이상 증가.
사람들이 집으로 치는 것들은 특정 지역, 연한, 유형(아파트) 으로 더 확고히 좁혀져 가고 있어요.
음 뉴노멀 맞는거 같아요
기다려보시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권리를 뺏긴거 맞아요
반면에 저신용자들한테는 저신용으로 빌려주고
가끔은 탕감도 해주죠
무적입니다 ㅎㅎ
저렇게 막무가내로 대출을 막아버리면 어쩌려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집값이 내릴수 있을건지...
저같으면 그냥 팔리면 말고 식으루 두고 정권 바꾸고 대출규제 풀리는거 기다릴거 같은데 말이지요.
다들 집값 잡아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자기집 집값이 오르면 좋아라 합니다.....
아닌 사람 있나요??!
세금낭비다.
지하철 시간이 길어진다.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등등
저는 제 집값 오르는 것도 싫고, 다른 집값 오르는 것도 싫습니다.
적어도 그대로 가는게 제일 좋겠습니다.
아니면 조금씩 내리거나요.
이사갈 생각이 1도 없으니 하향 안정화가 제일 좋네요.
그런데 그걸 위해 보유세를 더 내라면 그건 싫을 것 같네요. 생각지 못한 지출이 생기는 거라서요.
당연히 그런 나라는 없겠지요. 기본 인플레이션이 있으니까요.
뚜랑님께서 자기집값 오르면 다들 좋아한다길래 저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그냥 모두를 힘들게 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부동산 쪽은 아예 쳐다보지 않게 하려고요
은행에서 이상하게 안내를 했네요..;;
그냥 민주당 정권은 부동산에 대해서는 비전문가 입니다. 그냥 민주당 정권 때는 그냥 집 없으면 무조건 집부터 장만하는게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계속 신고가 난리고 사람들이 집을 사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바보라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가 부동산을 어떻게든 막아볼려고 하지만 다 소용없습니다. 밥없이 살 수 없는 것처럼 집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결국은 수요와 공급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