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손을 들어줘야 할까요?
교육교부금을 내국세에 20.79% 연동시키는 현 체제에 부처 간 의견이 좁혀지지 않자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토론회에서 나온 상반된 의견입니다.
---------------------------
김학수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은 현행 교부금 제도를 ‘월급의 5분의 1이 자동이체되는 교육비 통장’에 비유했다. 그는 “첫째가 대학에 진학해 초중고에 다니는 자녀가 줄었는데도 월급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더 많은 돈을 자동이체하는 것이 맞는지 따져봐야 한다”며 기존 내국세 연동 방식의 재검토 필요성을 주장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82104015
"상당수 국가에서 학교급식, 방과후 돌봄, 안전관리 등은 지방정부나 지역사회가 담당하지만 우리나라는 학교가 합니다. 학교가 지금의 급식과 돌봄 기능을 더 이상 수행하지 못한다면 가정과 지역사회는 이를 감당할 수 있나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 필요성' 공개 토론회에 참석한 이선호 한국교육개발원(KEDI) 미래교육연구본부장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재정 기반 없이는 공교육을 지속하기 어렵다"며 이렇게 말했다.
https://www.mt.co.kr/policy/2026/07/08/2026070813492671383
이 질문에 답할수 있으면 간단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전 아니라고 봅니다.
언제까지 미룰 수 있느냐의 문제일 뿐이라 생각해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다느냐의 문제인데... 쫄리는 시점까지 가야 방울을 달게 되겠죠.
양쪽 다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기 때문에... 맞냐 틀리냐의 문제라기보다는,
언제까지 버틸 수 있느냐의 문제 아닌가 싶네요.
정규 수업 시간 이후에 관리공백이 종종 생겨요.
방과 후 돌봄 강사들 처우도 정교사에 비할때 많이 열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