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전 보수적인 이 두분이
왜 도박판 같은 레버리지를 허가 했을까요?
그냥 안만들어도 크게 그분들에게 타격이 없는데요
아무리 금융권 증권사에서 요구 한다고 해도
지금까지 꿈적도 안했으면서
왜 갑자기 7000포인트에서 허가를 해줬을까요?
정치권에서 어떤 압박이 있었었는지 궁금하네요
안해도 그만인걸
그 유해성을 알면서 왜 허가를 해줬을까요?
그 보수적인 금융수장들이..
정말 궁금하네요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전 보수적인 이 두분이
왜 도박판 같은 레버리지를 허가 했을까요?
그냥 안만들어도 크게 그분들에게 타격이 없는데요
아무리 금융권 증권사에서 요구 한다고 해도
지금까지 꿈적도 안했으면서
왜 갑자기 7000포인트에서 허가를 해줬을까요?
정치권에서 어떤 압박이 있었었는지 궁금하네요
안해도 그만인걸
그 유해성을 알면서 왜 허가를 해줬을까요?
그 보수적인 금융수장들이..
정말 궁금하네요
그 이후 환율은 더 오르고
외국인은 3000부터 보유한 주식 9000부터 수익 실현해 달라로 바꿔 나가고 그 돈을 국민이 저축깨서 주식으로 대주고 그런 꼴이죠
반면 주가가 낮으면 리밸런싱 금액이 줄어들거나 오히려 매수해야 하기 때문에 환율하락합니다.
결과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주가지수를 많이 끌어내렸습니다.
최근 외국인 순매수로 돌아섰고 환율은 내렸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유효한 환율정책입니다.
시급한건 레버리지 상품에 제약을 걸어야겠지만,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선진국 지수 편입이 필수입니다.
(삼닉스가 빅테크보다 더 버는데 그런 회사가 코스피 비중 60퍼입니다. 그런 코스피는 신흥국 지수라 외인이 담을 수 있는 금액이 제한적일 수 밖죠.)
지금처럼 msci 리벨런싱 하면 수급이 취약하고 꼬일 수 밖에 없죠.
과거같은 삼닉스가 아니게 된만큼 msci 지수 편입이 필수입니다.
참고로 MSCI 세계지수에서 신흥국 시장은 선진국 시쟁 대비 10~15퍼이고, 신흥국 지수 내에서 한국은 24퍼 내외입니다.
미국은 다르죠 삼전 하닉이 새빨의 피니깐요
외인이 계속 매도인데 한 100조 넘게 팔았지만 걔들은 작년대비 올해 따블나서 1000조 넘게 수익이 나서 계속 팔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