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코어는 단단해질지 몰라도 뭔가 이거 또 내란 수괴가
당선 되듯이 턴 바뀔 것만 같은 그런 불안감이 드네요 ㅎㅎ
문재인때도 이재명 당선때도 모공에 이제 국힘계열은
틀딱들만 지지해서 틀딱들 자연사 하면 사라질 정당이라고
글 썼는데 요즘 드는 생각이 또 다시 턴 뒤집힐 것만 같은
불안감이 드는게...
뭔가 콕 찝어서 말은 못하겠는데 민주당이며 대통령이며
나아가는 발걸음들이 100퍼 만족스러운 느낌은 아니네요
한달 전만 해도 이렇게 일 잘하는 대통령 본 적 있냐고
왜 힘 안 실어주냐고 모공에 글 썼었는데...
(지금 보니 2월달에 이런 글 썼었고 공감도 꽤 받았었네요)
주변에 진정한 충신이 없나 싶은 심정 입니다
다음 대선은 제가 봐도 민주당은 힘들거 같습니다. 총선은 모르겠네요. 수도권이 민주당 텃밭이 좋아서 총선은 이길거 같은데 대선은 질수도 있다에서 힘들거 같다로 점점 변해갑니다. 총선은 민주당 밭갈이만 해도 유리합니다.
대선? 민주당 밭갈이만 하면 집니다. 대선은 기울어진 운동장이니까요
전체 표심으로 작동하는 대선은 힘들거 같습니다. 반도체가 그때까지 좋을까요? 주가 진짜 5000 가서 유지되면
정권 지지율 몇프로 나올지 궁금합니다.
2020도 솔직히 코로나 없었음 어려웠죠 부동산에 조국에
총선, 대선 위험해 보여요..
이번 지방 선거에서 위험신호들이 있었죠..
하라는 검찰개혁은 손도안대고
잘되는거엔 꼭 끼어서 한마디하고 잘 안되는거엔 입꾹닫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정권이 안넘어가고 배기겠습니까
계엄령했을때 국민의힘 드디어 당 없어지겠구나 하고 신났는데 대체 ㅋㅋㅋㅋㅋㅋ 정권을 넘겨주려고 작정을 한건지
답답해디지겠네요 진짜
정권초 개혁만 할거 딱 하고 나머지는 늘공들 하던거 계속하도록 손놓고 가만히 시간만 떼워도 모두가 박수칠 타이밍인데.
인물이 없어 그런건지, 아무나 기용해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니면, 늘 습관처럼 임기내 세상을 다 바꿔야한다는 조급증에 시달리는건지.
더 심각한 위기 있는데 지지층만 염원하는 보완수사권 때문에 집안 싸움 하는 거 보면 한심해보여요
내란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정상적인 당내 경선을 통해 후보로 나오면 어렵다고 봐야죠...
진보진영을 내로남불 기득권으로 보고 있어서 어찌될지 모를거 같아요
부동산 급등 청년실업 사상최대 지방소멸 등등등 반도체로 인한 경제지표는 좋을지 몰라도
국민들이 느끼기는 불경기 불황이다 보니 이부분도 악재입니다
여기에 지금 나오는 것처럼 세제개편 나오면 난리날것같아요
심지어 국힘 후보고 있는데요
역사는 정반합으로 발전하는 법이라 믿지만, 어떻게 똥을 매번 찍어먹어봐야 간신히 역사가 전진하는 걸까 늘 개탄스러운데.
또 다시 똥찍어먹는 타이밍이 돌아오려나 벌써부터 암담합니다.
상대 진영에게 대선을 내준다...어쩌면 최악의 수,경우인거죠
우아래는 바뀔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