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하락의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전쟁도 아니고 금리도 아니고
“많이 올라서입니다. ”
많이 오르면 그만큼 큰 조정이 따릅니다.
물론 그러고 또 올라가기도 하죠, 하염없이 흘러내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라면 이제 굳이 반도체로 먹을 생각안합니다.
사실 기회는 얼마든지 옵니다.
매그니피센7, 엔비디아, 전쟁으로 인한 원유생산기업, 밸류업, 방산, 반도체, 전력… 최근 몇 년 동안만 해도 계속 기회들은 왔었습니다.
이거 더 잡을 필요도 없습니다. 한두개만 잡아도 됩니다.
저는 맥7, 엔비디아를 놓쳤지만,…
원유, 반도체, 밸류업을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회는 옵니다.
굳이 위험하게 단기간에 많이 오른 종목으로 더 먹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바심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반도체 또 올라가면 어떻습니까. 결국 또 다른 기회들은 끊임없이 옵니다.
한두개도 아니고 절반 이상이요.
위험한 생각 같습니다.
지수 오를때는 삼성/하닉만 오르고 지수 빠질때는 전체다 다 빠지는 상황이라 말이죠.
삼성전자 / 하이닉스가 코스피에 있기 때문인거죠. 어차피 외인들은 선물옵션 / 지수 가지고 노는데 특정 주식에 몰려있는 장을 선호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삼성/하이닉스 관련 주식들이 코스피 시총의 60%가 넘었었고 막말고 500만원, 60만원 까지 가게 되면 코스피 시총의 70%가 넘을 수도 있는 기형적인 구조인거죠. 그러니 반발심이 생기는거고 외국인이 더 더 이상 올리지 않는거겠죠.
결국 시장에서는 더 내려갈 것으로 예측을 하니 공매도를 강하게 하고 더 던지는거겠죠.
전 이미 몇몇 종목 사기 시작했습니다.
빠진 주식들이 삼전 하이닉스 만큼의 매력이 없는거죠
오를때는 레버리지 빨로 오른거죠 그렇게 보면..
이렇게 되면 건전한 투자자들도 떠나고 안돌아옵니다
인버스는 아닙니다. 주식이란게 6번 잃고, 4번 먹어도 돈을 법니다. 왜냐면 하락은 하방이 100%로 막혔지만 상방은 열렸거든요.
인버스는 이게 안되서 전 안합니다. 상방 막힌 베팅은 자꾸 해봤자 결국 다 잃습니다.
올해만 잠깐 주식 할 거 아니면 주식은 확률 게임입니다.
버핏: 주가가 오르면 기뻐하고 주가가 내리면 우울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입니다. 햄버거를 평생 먹을 사람이라면, 햄버거 가격이 오르는 것이 좋을까요, 내리는 것이 좋을까요? 마찬가지로 주식을 평생 사 모을 사람이라면, 주가가 오르면 우울해하고 주가가 내리면 기뻐해야 합니다.
워런 버핏 라이브 | 대니얼 피컷, 코리 렌, 이건, 신진오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852001847?utm_source=ridibooks_app&utm_medium=android&utm_campaign=text_share&utm_term=2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