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원전, 가능한 만큼 다 지어야"
- 8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호텔에서 열린 한경 밀레니엄포럼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한국 경제 대도약을 위한 정책 전환’을 주제로 발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한 6월 29일 이전과 이후의 판도가 달라졌다”
“신규 원전도 지역이 원한다면 다 지어야 한다”
“기술혁명 시대에는 10만㎢(대한민국 영토 면적) 안에서 가능하다면 원전을 지어야 한다”
+ 원화 약세 흐름에 대해선 “일시적”이라며,
“원화 가치 절상 때문에 쩔쩔매는 시기가 올 것”으로 예견했다.
기사 전문은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836241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만한 큰 프로젝트인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메가 프로젝트네요
원전 찬성이 높아도 자기 지역에 짓는다면 결사 반대할 텐데요.
이야기가 있죠. 신재생 태양광은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으로는 부적합이여서 원전이 필수입니다.
아울러 용수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필요해서 원전뿐만 아니라 용수 문제도 해결해야 됩니다.
고준위 폐기물 어디에 저장할지 정해졌나 보네요!
지역 반도체 투자 받고 싶으면 원전 짓는거 허용하라고 하면 반대할 지역이 있을까 싶네요
아무곳에나 짓는것도 아니고 기존 운영중인 원전내 유휴부지를 활용하는거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