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IMF '韓 성장률 상향'에 "모두의 성장 되도록 노력" | 연합뉴스
"국민 체감 어렵다는 것도 잘 알아…높은 경제성장률 현실 돼야"

<1.9%→2.6%, 한국경제 성장률 대폭 상향 조정>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2.6%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에 전망한 수치 대비 0.7%포인트 상향된 것으로 발표대상 30개국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반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은 지난 4월보다 0.1% 포인트 내린 3.0%로 하향조정되었습니다.
IMF는 한국의 내년 경제성장률 역시 0.4%포인트 상향된 2.5%로 전망했습니다. 주요 선진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높은 중동 에너지 수입의존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AI 하드웨어 수출호조가 우리 경제의 성장률 전망을 끌어올렸습니다.
분명 좋은 소식임엔 틀림없지만 아직 국민들께서 체감하기 어렵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높은 경제성장률이 현실이 되고, 성장의 과실이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75043113467543999
이 부분이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바닥 경기는 너무 힘드네요..ㅜㅜ